아주 젊은 시절에 미치게 사랑했던 사람이 있었다.
그사람은 유부남이였으나 그런것같은건 상관없었다.
사랑한다는 것만으로 모든 죄악에 이유를 대왔고,
친구들의 반대에도 등을 돌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실망에 절망을 느끼고,
그 사람의 유희의 존재가 되여있는 자신에
혐오감을 느끼고 단연히 그사람을 떠났었다.
너무도 비참하고 아파왔던 시간들....
자신이 두번다시 사랑을 하지 못할것같았다.
해도 힘든 시간은 흐르고
모든것이 까만 과거로 남아지게되고.
그런데 그사람을 오늘 다시 만나게 되였다.
이제야 안 일이지만 그사람.
이혼을 하고있었다.
그를 떠나간 나에게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려고
과거를 청산하고 이혼까지해주었단다.
헌데 다시 나를 찾으려 할땐. 이미 내가 완전히 떠난후였다나...
아직 사랑한다며 그의 곁에 돌아와달라고 한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
해도 그 사람 한테 다가설수 없는 나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거야.
나도 인젠 예전의 나가 아니고...
나의 마음엔 그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는거구...
힘들다.
그때문에...
왜 그는 항상 나를 힘들게만 하지?
그사람은 유부남이였으나 그런것같은건 상관없었다.
사랑한다는 것만으로 모든 죄악에 이유를 대왔고,
친구들의 반대에도 등을 돌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실망에 절망을 느끼고,
그 사람의 유희의 존재가 되여있는 자신에
혐오감을 느끼고 단연히 그사람을 떠났었다.
너무도 비참하고 아파왔던 시간들....
자신이 두번다시 사랑을 하지 못할것같았다.
해도 힘든 시간은 흐르고
모든것이 까만 과거로 남아지게되고.
그런데 그사람을 오늘 다시 만나게 되였다.
이제야 안 일이지만 그사람.
이혼을 하고있었다.
그를 떠나간 나에게 당당한 모습으로 나타나려고
과거를 청산하고 이혼까지해주었단다.
헌데 다시 나를 찾으려 할땐. 이미 내가 완전히 떠난후였다나...
아직 사랑한다며 그의 곁에 돌아와달라고 한다.
마음이 많이 아프다.
해도 그 사람 한테 다가설수 없는 나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버린거야.
나도 인젠 예전의 나가 아니고...
나의 마음엔 그가 아닌 다른사람이 있는거구...
힘들다.
그때문에...
왜 그는 항상 나를 힘들게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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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휴...................무슨말을 해야될지 잘 모르갓네요..
사랑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을 생각말아요...과거는 과거일뿐입니다...제 경험으로는..부디 옳바른 선택을 하시길...글구 햄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