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한 사람을 보고 있으면서도 보고 싶고
그 사람의 옆에 있으면서도
더 가까이 하고 싶은 것이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그 사람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그 사람이 싫다는건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영원이 나의 옆에 있을 줄 알았습니다.
이제야 알겠습니다.사랑을
아파도 안 아픈척 .........
그 사람이 싫어 졌다는 듯 보내주는것도
사랑이라는걸......
한 사람을 보고 있으면서도 보고 싶고
그 사람의 옆에 있으면서도
더 가까이 하고 싶은 것이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그 사람이 아파하면 같이 아파하고
그 사람이 싫다는건 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영원이 나의 옆에 있을 줄 알았습니다.
이제야 알겠습니다.사랑을
아파도 안 아픈척 .........
그 사람이 싫어 졌다는 듯 보내주는것도
사랑이라는걸......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
보내주는것이 그녀를 위한 선택이라면 신화님 너무나 위대합니다
우러러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