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을 지워야 한다는 건
그 사람의 향기도
그 사람의 몸짓도
그 사람의 목소리도
그 사람의 얼굴도
그 사람의 웃음도
그 사람의 손짓도
.....
그 사람의 모든것을
다 지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한번 밖에 없나 봅니다
지워지지가 않으니까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지운는 것보다 마음 한곳에 깊이 간직하고 잇어요 그누구도 모르게
그것도 사랑이니까
그것도 사랑이니까
사랑은 한번뿐이 아닙니다..
잊기 힘드는것이지....
사랑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차갑게 됩니다..
사랑은 또 살아납니다... 그 시간이 길고 짧고가 틀릴뿐입니다..
잊기 힘드는것이지....
사랑이 없어지면 그 사람은 차갑게 됩니다..
사랑은 또 살아납니다... 그 시간이 길고 짧고가 틀릴뿐입니다..
마음이 아픈 일이죠.
지워야 한다고 생각할때마다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납니다.
눈물보다 더 영향 받은 것은 온 몸의 신경과 감각관이 짜릿짜릿 아파나서요 .
지워야 한다고 생각할때마다 마음이 아파 눈물이 납니다.
눈물보다 더 영향 받은 것은 온 몸의 신경과 감각관이 짜릿짜릿 아파나서요 .
시간이 흘르면 그것도 아름다운 추억으로만 남을 검니다
사랑이 한번뿐이란건 거짓이지 ㅎㅎㅎ
지워지질 않을텐데 ...
걍 맘속 더 깊은 곳에 쉼겨져 있을뿐 ...
묻어둔다구 잊혀지는건 아니예요 ...
걍 맘속 더 깊은 곳에 쉼겨져 있을뿐 ...
묻어둔다구 잊혀지는건 아니예요 ...
영원히 사랑이 없었으면
더 좋을텐데
...
더 좋을텐데
...

그대신 다른사람을 그려야 한다는것입니다.
동시에 두사람을 그리면
그림이 망가지죠.
그래서 사랑은 한번에 한사람만 그리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