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도 일어나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핏 눈이 떠졌을 때 생각이나
부시시 눈비비며 전화 할수있는사람.
그렇게 터무니없는 투정으로 잠을 깨워놔도
목소리 가다듬고
다시 나를 재워줄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워낙에 욕심이 많은것일까 생각도 들지만
그런 욕심마저 채워주려
노력하는 사람이 생겨준다면
그사람이 채워주기전에
욕심따위 다 버릴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양치를 하다가도
차가 막힐 때도
커피를 사러 가다가도
생각이나는 사람.
그런 사람 있다면
그런 사람이 나를 원해준다면
자다가도 일어나 반겨줄 것 같습니다.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핏 눈이 떠졌을 때 생각이나
부시시 눈비비며 전화 할수있는사람.
그렇게 터무니없는 투정으로 잠을 깨워놔도
목소리 가다듬고
다시 나를 재워줄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워낙에 욕심이 많은것일까 생각도 들지만
그런 욕심마저 채워주려
노력하는 사람이 생겨준다면
그사람이 채워주기전에
욕심따위 다 버릴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양치를 하다가도
차가 막힐 때도
커피를 사러 가다가도
생각이나는 사람.
그런 사람 있다면
그런 사람이 나를 원해준다면
자다가도 일어나 반겨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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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ㅎㅎㅎ
나 한때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 노래를
하루종일 들은적이 있는데...
사랑받자무 사진희생해야 한다는 말에...
그럼 용모? 가 그렇게 중요하단 말인감??
나 한때는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 노래를
하루종일 들은적이 있는데...
사랑받자무 사진희생해야 한다는 말에...
그럼 용모? 가 그렇게 중요하단 말인감??
넘 길당....그냥 풀만 땡강.....ㅎㅎㅎㅎ
사랑 주자무
아픔을 무서워하지 말아야 하구
사랑을 받자무
용모는 그래두 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짐.
특해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용모가 좀 중요하짐.
글쎄 인터넷에서처럼 먼저 정을 쌓아갔다무
용모가 보통이라두 괜찮겠는데.
아픔을 무서워하지 말아야 하구
사랑을 받자무
용모는 그래두 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짐.
특해 처음 만나는 사람끼리 용모가 좀 중요하짐.
글쎄 인터넷에서처럼 먼저 정을 쌓아갔다무
용모가 보통이라두 괜찮겠는데.
눈물이 많은 여자라도 손수건으로 닦아주는 그런 남자
달자의 봄님은 그런 사람이 에요?
모두 그런 사람을 원하는것이 아닐까요 저한테 그런 사람 있어요 울 엄마 사랑하는 울
엄마에요
모두 그런 사람을 원하는것이 아닐까요 저한테 그런 사람 있어요 울 엄마 사랑하는 울
엄마에요
음.........좀 심각하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여난 사람이구만.
먼저 받구 주는 그런 사랑 원하구 있구만.
사랑받자무 먼저 사진을 희생하여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