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나한테 드라마 같은 사랑을 하구 싶다고 말한적있다..
우리의 마음을 한순간에 녹아버리는 그런 이야기들..진짜루 있을까/난 믿겨지지않는다..
그런데 지금은그걸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는 나한테 그런 사랑이야기가 있을거라 믿는다.
우리의 마음을 한순간에 녹아버리는 그런 이야기들..진짜루 있을까/난 믿겨지지않는다..
그런데 지금은그걸 기다리고 있다..
언젠가는 나한테 그런 사랑이야기가 있을거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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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윗집 아저씨 말 멋찜...글고 나도 동감...
아저씨......
(>_<)!!!!!!
거 누기 없는가?
3초후에 내 쇼크 받구 쓰러지니까
구급...차...........
(>_<)!!!!!!
거 누기 없는가?
3초후에 내 쇼크 받구 쓰러지니까
구급...차...........
와우~~ 꺼벌러 완 도사 됐구나..
꿔보러아저씨~~
그냉 불러봣습니덩..ㅎㅎ
그냉 불러봣습니덩..ㅎㅎ
워매!!!!!!!!!!!!!!!
꿔벌러 아저씨무 내는 아줌마 벌이 되재?ㅋㅋㅋ
꿔벌러 아저씨무 내는 아줌마 벌이 되재?ㅋㅋㅋ
달자의 봄은
내까 별루 차나지 않겠는데
어쩜 내보다 더 늙었을지두.........
내까 별루 차나지 않겠는데
어쩜 내보다 더 늙었을지두.........
여기선 옥신각신 드라마 한장면 이네 ㅎㅎㅎ
ㅋㅋ 잼 남다...
꿰님 약올릴려고 한 말이 아니고
말하는게 나이 많은 어르신이 하시는 얘기들 같아서...
화났음 미안
꿰님 약올릴려고 한 말이 아니고
말하는게 나이 많은 어르신이 하시는 얘기들 같아서...
화났음 미안

그거사 누기나 다 하구 있는게 아닌감?
사람의 인생이란게 기실 한편의 드라마인데.
주인공은 자신.
슬픈 인생이무 슬픈 드라마
행복한 인생이무 행복한 드라마.
다른 사람의 인생(즉 다른 사람의 드라마)을
부러워하지말구
자기의 인생(즉 자기의 드라마)를
다른사람이 부럽게 만들 궁리나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