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잇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잇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리고
근담에 머이등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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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 살기루 햇떠염~~~그 누구인생두 아닌 내 인생..
머나 내부터 생각하길루 결심한거져..
인생이 70년이라 해두 그깟 길지두 않는 인생..
개폼이라드 폼나게 살길루 한거져
후생이 잇더라도 전생의 일은 기억할리 없을거고
지금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게 이젠 유일한 목표래유
줄은 금줄이여오나 너무 가늘구나..옛날에 햇던말 떠올리면서
사는게 사는게 아녀라~~~ㅋㅋ
바람부는 벌판에 서잇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리고
근담에 머이등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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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을 살기루 햇떠염~~~그 누구인생두 아닌 내 인생..
머나 내부터 생각하길루 결심한거져..
인생이 70년이라 해두 그깟 길지두 않는 인생..
개폼이라드 폼나게 살길루 한거져
후생이 잇더라도 전생의 일은 기억할리 없을거고
지금 인생을 즐기면서 사는게 이젠 유일한 목표래유
줄은 금줄이여오나 너무 가늘구나..옛날에 햇던말 떠올리면서
사는게 사는게 아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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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러게요 ..길지두 않은인생을 매일매일 즐기면서 삽시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 할일이 또 하나 있지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바람부는 벌판에 서 있어도 나는 외롭지 않아
그러나 솔잎하나 떨어지면 눈물따라 흐르고
우리 타는 가슴 가슴마다 햇살은 다시 떠오르네
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아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아~
우리들의 사랑으로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어 밝혀 주리라
루휘누나는 무슨 후렴까지 다 썼소?
부를래문 지대루 불러야지...ㅎㅎㅎ
사랑으로.... 내 영 잘하는 노래..ㅋㅋ
흐야...쵸빠야..내 드..이노래 영 잘한다...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