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잇는 얼굴은 아니지만
자꾸만 보구 싶어지구
그 얼굴 보구 잇으면
내것이라는 생각에 행복감이 밀려오는건
아마 사랑끝에 정이 들어 버린걸까?
사랑하는것보다 정들어버린것이 더 두렵다하던데.....
자꾸만 보구 싶어지구
그 얼굴 보구 잇으면
내것이라는 생각에 행복감이 밀려오는건
아마 사랑끝에 정이 들어 버린걸까?
사랑하는것보다 정들어버린것이 더 두렵다하던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난 그렇던데 다른 분들은 어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