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
보석이 아름다운 건
그냥 빛나기 때문이 아닙니다.
보석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건
깨어지고 부서지는 아픔을 견디고
자신의 몸을 갈아내는
수많은 인고의 과정을 거쳤기 때문입니다.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합니다.
그러한 사람에게 말을 붙여보면
이야기를 할수록
그의 삶의 여정 속에서 풍겨져 나오는
참된 아름다움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은 인간에게 만은 참된 아름다움을
그냥 부여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통과 인내를 감수하게 합니다.
꽃과 같은 아름다움도
세월과 함께 허망한 꿈임을 드러내지만
사람이 아름다운 건 빛나는 보석처럼
명성보다도 오래 여운이 남습니다.
나는
보석처럼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만날수록 정이 가는
오랜 인고의 세월이 만들어낸
그러한 순수한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