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아파해야만 할까?
언제까지 혼자서 잠을 설쳐야 하고...
언제까지 긋칠줄 모르는 눈물만 흘려야 하는걸까??
널 의심한적은 한번도 없어..! 다만 니 사랑의 간혹가다 의문스러웠을뿐이지...
내가 힘들때 곁에 있어주겠다고 한 사람은 너고,
평생 내 곁에서 함께 하겟다고 한 사람도 너였어...
근데...........
근데.............
내가 힘들때 넌 어데 있었니??
사랑한다... 좋아한다...보고싶다...미안하다...
여지껏 해왔었던 저 따위 가식적인 말들이 진심이 아니였대도 나 만족해...
아니... 진심이 아니길 바래.........
만약 진심이라면,, 지금 이렇게 니 사랑을 묻는 내가 넘 어리석어 지니까....
이토록 내가 아파하는 이유는 멀어지는 우리 사이가 아쉬워서 보다도
사랑한다...
좋아한다...
보고싶다...
곁에있어줄께...
라는 말들을 믿어왔던 내가 넘 바보같애서야...................
어느날 문득 우린 안되는 사이라는걸 깨닫게 됐을때.. 찢어지는 내맘 넌 알기나 할까??
결국 이러다 마는걸까???
내가 기다려 왔던 니가... 또 사랑했던 니가...
또 한 평생을 약속햇던 우리 사랑이 고작 이거밖에 안되였나??
희망이 클수록 실망도 따라 크다는말......... 새삼스럽다....ㅠ
ㅡ잠못드는밤에 빅토리아가....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4)
희망이 크면 실망도 크다라는 말을 딱이라구 믿네요.ㅠㅠ
새로운,,사랑을하세요~ 끊어지능 인연은,,이미결정된끊어질인연이라면,
새로운,,다른사랑을 추구하세요~~~
새로운,,다른사랑을 추구하세요~~~
휴 .. 가슴 아프네요
사랑햇던 사람 잊는다는게 시간이 엄청 필요할건데 ...
사랑햇던 사람 잊는다는게 시간이 엄청 필요할건데 ...

사랑떔에 입은 상처는 또다른 사랑으로 고쳐야 한다
시간이 모든걸 말해줄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