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시작햇을땐 사랑게시판에 대구 맨날 사랑하구 머구 하면서 감동주더니
일년이 넘은 지금엔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듣기싶다구 해야 한마디씩 해주는 사람으로 변해갓습니다..
이제와서 내 마음속의 그 사람은 옛사랑을 다 대체할만큼의 가장 소중한 한사람으로 되엇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구 잇을가요?
못해주는건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씩 데이트는 꼭꼭 하고 밥두 가치 하구 청소두 가치 하구 일나가서두 매일마다 메일
20통 30통씩 해주구 잘땐 팔베개해주구..
근데 자꾸 먼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내가 사랑에 대해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사랑이 지루해지네요..
일년이 넘은 지금엔 내가 사랑한다는 말을 듣기싶다구 해야 한마디씩 해주는 사람으로 변해갓습니다..
이제와서 내 마음속의 그 사람은 옛사랑을 다 대체할만큼의 가장 소중한 한사람으로 되엇는데
그 사람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구 잇을가요?
못해주는건 없습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씩 데이트는 꼭꼭 하고 밥두 가치 하구 청소두 가치 하구 일나가서두 매일마다 메일
20통 30통씩 해주구 잘땐 팔베개해주구..
근데 자꾸 먼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내가 사랑에 대해 너무 집착하는걸까요?
사랑이 지루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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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마들두 부담을 느낄때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