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두 못햇던 말들이 내 손가락을 통해 컴화면에 아름다운 글자로 변해갈때,,
그 글자들을 보면서 내가 사랑하는 그 사람도 똑같이 행복해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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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런 경우도 잇는 법이오니 ,,
인생살이 참 뜻대로 안되는것이지 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