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눈이 멀고 귀가 멀고
오직 그 사람만 바라보는
바보가 된다는거
저에게 딱 맞는 말 같아요.
혹시 그 사람이 내 남친이 된다면
이런맘이 그렇게 강렬?하지 않겠죠.
내것이 아니니까 더 좋아보여서 그럴가요?
내 생에 첫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는 그 사람,
지금은 어떻게 됬는지 어디에 갔는지
연계조차 할수 없어요
그 사람을 안지 반년동안은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시기였던거 같아요.
나 앞에서,그리고 우리 오빠앞에서는
당당하게 여자 친구 없다고 그러던 사람,
사실 그 착한 모습에 속혔어요
여자 친구가 비록 한 도시에 있지는 않지만
학교때부터 사궜다는걸,
이걸 알고부터 내 맘이 그 사람하고 더 가까이
할수 없었어요.
이제부터는 잊자,,,하고 마니 애도 써봤어요
그럴수록 그 사람이 더 보고 싶고
더 가까이 할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아팠어요.
되던 말던 이후에 후회하지 말자,,하고
메시지로 그 사람한데 좋아한다고 고백했어요.
그 사람은 받았는지,못 받았는지
아무런 대답도 없었어요
아마 우린 아니였던건가봐요
그 사람이 죽도록 좋아했고,
그후에는 잊을려고 애썻고
그담에는 (연계조차 끊어졋으니)
희망이 없기에 다 잊어가고 있었어요.
노래가사에서처럼[그리워하다 미워하다 지워버렸지머]
꼭 나를 말하느거 같아요.
이제 거의 다 잊어가고 있었는데...
내 전화번호에서 1번 누르면
그 사람 전화가 찍혀있거든요
무심결에 1번 눌러 봤더니
전화가 통하는거예요.
예전에 전화 해보면 항상
[您所拨打的电话,已关机]라고 나와요
깜짝 놀라서 저도 몰래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가만 있자니
어쨋든 가만히 있을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메시지로 너 맞는가 물어봤더니
[넌 누구냐?]하고 보내왔어요.
실망이라할가,내가 잘못보낸 메시지니까
회답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랫어요.
그러니 정말 회답도 않해요.
한참 있다가 다시
너 ×××맞는가고 물어봣어요
그래도 회답이 없어요.
이렇게 대방이 회답이 없을때
더이상 묻지 않을 나 였는데
그럴수록 더 알고 싶었어요.
저녁이 되서 또다시 메시지 보냈더니
너 사람 잘못알고 보내오는거 같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알았다는거 말해주니
그래도
제는 내가 찾는 사람이 아니래요
나도 내가 언제 이렇게 얼굴이 두꺼워 졌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전화해서 확인해봐야 할거같았어요
전화소리 몇번 울려도 전화를 받지 않아요.
그리고 몇번이나 메시지 보내고 회답도 없고,,
만약 그 사람이 아니라면
전화하나 받으면서,아니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다시 귀찮게 안굴죠.
어제저녁 나 겨우 그 사람과 통화했어요
왜 나하고 연계안하냐고,
왜 나 전화 삭제 해버렸냐고...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닌게 아니라
꿈이였어요...ㅠㅠ
그래서 또 다시 그 번호에
메시지보냈어요
전화한번 좀 받아달라고....
이렇게 밋밋한 글을 지저분하게 많이
쓸수 있는내가 미쳤죠?
나도 내가 지금 제 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누군가가 그랬죠
시간이 가면 잊쳐질거라고,
다른 사람 만나면 잊쳐질거라고
근데 나는 왜 안되?
기억 상실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만 내 기억에서 지워버렸으면 좋겠어요.
사랑이란 대체 뭐예요??
너무 아파요...
눈이 멀고 귀가 멀고
오직 그 사람만 바라보는
바보가 된다는거
저에게 딱 맞는 말 같아요.
혹시 그 사람이 내 남친이 된다면
이런맘이 그렇게 강렬?하지 않겠죠.
내것이 아니니까 더 좋아보여서 그럴가요?
내 생에 첫 사랑이라고 말할수 있는 그 사람,
지금은 어떻게 됬는지 어디에 갔는지
연계조차 할수 없어요
그 사람을 안지 반년동안은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시기였던거 같아요.
나 앞에서,그리고 우리 오빠앞에서는
당당하게 여자 친구 없다고 그러던 사람,
사실 그 착한 모습에 속혔어요
여자 친구가 비록 한 도시에 있지는 않지만
학교때부터 사궜다는걸,
이걸 알고부터 내 맘이 그 사람하고 더 가까이
할수 없었어요.
이제부터는 잊자,,,하고 마니 애도 써봤어요
그럴수록 그 사람이 더 보고 싶고
더 가까이 할수 없다는 생각에 가슴아팠어요.
되던 말던 이후에 후회하지 말자,,하고
메시지로 그 사람한데 좋아한다고 고백했어요.
그 사람은 받았는지,못 받았는지
아무런 대답도 없었어요
아마 우린 아니였던건가봐요
그 사람이 죽도록 좋아했고,
그후에는 잊을려고 애썻고
그담에는 (연계조차 끊어졋으니)
희망이 없기에 다 잊어가고 있었어요.
노래가사에서처럼[그리워하다 미워하다 지워버렸지머]
꼭 나를 말하느거 같아요.
이제 거의 다 잊어가고 있었는데...
내 전화번호에서 1번 누르면
그 사람 전화가 찍혀있거든요
무심결에 1번 눌러 봤더니
전화가 통하는거예요.
예전에 전화 해보면 항상
[您所拨打的电话,已关机]라고 나와요
깜짝 놀라서 저도 몰래 전화를 끊어버렸어요.
그리고 가만 있자니
어쨋든 가만히 있을수는 없었어요.
그래서 메시지로 너 맞는가 물어봤더니
[넌 누구냐?]하고 보내왔어요.
실망이라할가,내가 잘못보낸 메시지니까
회답하지 않아도 된다고 그랫어요.
그러니 정말 회답도 않해요.
한참 있다가 다시
너 ×××맞는가고 물어봣어요
그래도 회답이 없어요.
이렇게 대방이 회답이 없을때
더이상 묻지 않을 나 였는데
그럴수록 더 알고 싶었어요.
저녁이 되서 또다시 메시지 보냈더니
너 사람 잘못알고 보내오는거 같다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어떻게 알았다는거 말해주니
그래도
제는 내가 찾는 사람이 아니래요
나도 내가 언제 이렇게 얼굴이 두꺼워 졌는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전화해서 확인해봐야 할거같았어요
전화소리 몇번 울려도 전화를 받지 않아요.
그리고 몇번이나 메시지 보내고 회답도 없고,,
만약 그 사람이 아니라면
전화하나 받으면서,아니라고 말이라도 해주면..
다시 귀찮게 안굴죠.
어제저녁 나 겨우 그 사람과 통화했어요
왜 나하고 연계안하냐고,
왜 나 전화 삭제 해버렸냐고...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아닌게 아니라
꿈이였어요...ㅠㅠ
그래서 또 다시 그 번호에
메시지보냈어요
전화한번 좀 받아달라고....
이렇게 밋밋한 글을 지저분하게 많이
쓸수 있는내가 미쳤죠?
나도 내가 지금 제 정신이 아닌거 같아요.
누군가가 그랬죠
시간이 가면 잊쳐질거라고,
다른 사람 만나면 잊쳐질거라고
근데 나는 왜 안되?
기억 상실증이라도 걸렸으면 좋겠어요.
그 사람만 내 기억에서 지워버렸으면 좋겠어요.
사랑이란 대체 뭐예요??
너무 아파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사랑은 흐르는 내물이 같구 지구와 같구여.
아픈 사랑은 님을 더 성숙되게 만들거예요.
사랑에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남녀사랑만 사랑이라고 생각하면 그건 틀린것이라고 생각해요. 부모사랑 자식사랑 친구사랑 ....등등 그러니 여러가지를 생각하면서 사랑했으면
한가지에 매달려서 힘들기보나 많이 낳을듯 ...
한가지에 매달려서 힘들기보나 많이 낳을듯 ...
리플 남겨줘서 너무 고마워요.
제가 너무 값없게 보이는거 아닌가요?
나도 이러기 싫은데...
하지만 그 사람한데는 무슨 자존심도
버리는거 같아요.
미쳤기에?
웃기죠...ㅠㅠ
제가 너무 값없게 보이는거 아닌가요?
나도 이러기 싫은데...
하지만 그 사람한데는 무슨 자존심도
버리는거 같아요.
미쳤기에?
웃기죠...ㅠㅠ
윗분 감사합니다.
우리 부모생각하면 눈물나게 고맙고
우리 오빠한데도
잘 해주고 싶은 생각이 백배도 나요.
하지만
이렇게 不开窍할때는 나도 나를
좌우지 할수 없어서....
우리 부모생각하면 눈물나게 고맙고
우리 오빠한데도
잘 해주고 싶은 생각이 백배도 나요.
하지만
이렇게 不开窍할때는 나도 나를
좌우지 할수 없어서....
왜 다 이렇게 길게 쓰는지......휴...................
넘 길다
잊혀안지는 사람 너무 힘들게 잊지 말아요
그러다가 님 기억속에서 없어진다면 없어졌다는 허전함에 마음이 더 아파질지도 모르니까요
자연에 맡겨봐요
그러다가 님 기억속에서 없어진다면 없어졌다는 허전함에 마음이 더 아파질지도 모르니까요
자연에 맡겨봐요
시간이 흐르면 자연적으로 희미해져요.
그러니 지우려고 넘 애써지 말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둬요..
마음속의 상처가 아물고 예전보다 많이 성숙해지면 ..
지금의 자신이 웃겨질때가 있을거예요.
그러니 지우려고 넘 애써지 말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겨둬요..
마음속의 상처가 아물고 예전보다 많이 성숙해지면 ..
지금의 자신이 웃겨질때가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