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잃은지가 벌써 3년이나 됐다니....
나 널 한번도 잊은적 없거든? 그니까 너도 나 없는 그 세상에서 때론 혼자 외롭더래도
잘 지내야 한다...?
먼저 보내서 미안하다......ㅠㅠ
따라가지 못해서 정말 미안하다.......ㅠㅠ
저 세상 가서 꼭 찾아갈께... 그리고 담생에 우리 이런 아픈 인연으로 태여나지 말자....
부디 편히 눈 감고 잘지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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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분두 님처럼 생각하수 잘 지낼꺼예요...
그리구 기다릴꺼예요..
그니까 님두 힘내시구요
그리구 기다릴꺼예요..
그니까 님두 힘내시구요

왠지 불길한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