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이 맞기는 맞는 같습니다
예전에는 좀 믿기싶지안았는데
요즘에 와서는 조금씩 동감이 가네요
사랑에서 상처받은 여러분
시간이 약이란말 믿어도 될게 같네요
조금씩 낳아지고 있는 같은데 상처가
예전에는 좀 믿기싶지안았는데
요즘에 와서는 조금씩 동감이 가네요
사랑에서 상처받은 여러분
시간이 약이란말 믿어도 될게 같네요
조금씩 낳아지고 있는 같은데 상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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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다는.......전부는 잊어버리고 싶지는 안은데
그나마 좋은 추억들이 있었으니까
좋은 부분만 생각하며 ................................................
그나마 좋은 추억들이 있었으니까
좋은 부분만 생각하며 ................................................
전 이젠 좋은 추억 남기고싶어도 어렵던데 ㅎㅎ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아픔도 만성병이기에
힘들꺼예요.
약도 먹자마자 낳는건 없잖아요.
그 약먹는 동안 쓰거운 맛이 참기 어렵죠.
아픔도 만성병이기에
힘들꺼예요.
약도 먹자마자 낳는건 없잖아요.
그 약먹는 동안 쓰거운 맛이 참기 어렵죠.
꿔보러님..사랑게시에서 잘놉니다...남자?여자?궁금...
한 석달이 지났나?????????
접시---이재서야 약 효력이 효과를 내는 같군요
쌍디---무지 행복한 모양샘니다^.^............
접시---이재서야 약 효력이 효과를 내는 같군요
쌍디---무지 행복한 모양샘니다^.^............
아니...지금이 행복이 너무 커서가 아니라...
예전에 추억들말이에요..시간이 좀 지나구 지나구 하니 참 추억도 간직해지지않더라구요...아쉬운것두 좀 있긴한데...좀이 아니라..참 아쉽지요...사실 간직하고싶은데
예전에 추억들말이에요..시간이 좀 지나구 지나구 하니 참 추억도 간직해지지않더라구요...아쉬운것두 좀 있긴한데...좀이 아니라..참 아쉽지요...사실 간직하고싶은데
암튼 딴사람이 생기면
그자리를 점부다 메꾸지는 못해도
어느정도는 되니까
또 한번빠졋던 구멍엔 두번다시 빠지지 말아야죠
그자리를 점부다 메꾸지는 못해도
어느정도는 되니까
또 한번빠졋던 구멍엔 두번다시 빠지지 말아야죠
쌍디엄마님은
가정계시판에서 오래 훈했으니깐
저의 성별을 모르겠군요.
저 26-30 남성오작교에
글을 썼어요. 쩝...쩝...
가정계시판에서 오래 훈했으니깐
저의 성별을 모르겠군요.
저 26-30 남성오작교에
글을 썼어요. 쩝...쩝...
26-30이라는건?님 나이범위가 참...
저도 동감 입니다 . 시간 만큼 좋은 약은 없는거죠 .
저두 그렇게 봄니다. 물론 가슴아플때 있겠지만 그래두 시간이 흐르면 조금씩나아지는것같네여...

잊을려고 노력하지도 마세요..시간이지나면 그 진실같았던 사랑도 다 잊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