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을 잡아주는 별이 있습니다..
북극성입니다..
없는 듯하면서도 뒤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있는 북극성처럼
나에게 있어서 가족은
북극성입니다..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북극성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멋있는말이나 함설 플포즈하는가?
북극성입니다..
없는 듯하면서도 뒤돌아보면
늘 그 자리에 있는 북극성처럼
나에게 있어서 가족은
북극성입니다..
나도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북극성이 되고 싶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멋있는말이나 함설 플포즈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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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가식이 대보이짐.. ㅎㅎ
멋있는말보다 소박한 말이 마음에 더 다가오고 잊혀안집니다
딸기님의 말씀은 왜 저의 맘에 와 닿는지? 동감
마지막 한마디만 없었다면 너무나 멋있겠는데

머 멋있는 말보다...
맘을 나타내는 유치한 프로포즈가 더 인상깊지 않을까요?
하긴 프로포즈 대상이 어떤 유형인가 바야겠지요...
머 프로포즈 꼭 머 현란하게 해야된다는 법은 없는거 같은데...
맘 그대로 보여줄수만 있다면 그것이 소중한거 아니겠습니까?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