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나의 상처를…
당신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나의 눈물을…
힘들꺼란걸 알고 있습니다.
그대도 아플거란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도 너무 아파서…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그냥 다시 아무일 없듯이 시작하기엔
그대와 떨어져 있던 시간이 …
눈물만 흐르던 그날들이 …
너무나도 길었기에…
어쩔수 없이…
비록 멀리서 눈물을 흘리며 그댈 지켜보는일이…
내 삶의 전부가 되더라도 …
사랑이란 말은…
내 입속에 내 마음속에..
꼭꼭 묻어둔채…
난 오늘도 그댈 그리워하다가…
이렇게 잠이 듭니다…
제싸이에 오시면 좋은글들이 많습니다.많이들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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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가 참 부럽네요.누군간데서 그렇게 사랑받는다는게
근데 어떤땐 그런 사랑이 부담이 될찌도! 님이 사랑 그런거 아닌가요?
글구 님두 이루어지지 않아 그런지 몰라두 지금은 아픔을 즐기두 있는 기분입니다!
내 이상한 소리한건지 몰라두 내 감수를 적어볼뿐입니다 !
님의 기도 ,맘이 님이 향한 그쪽에두 닿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부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