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말도 하지 못한 채로 바라만 보네요
낯설기만한 이 도시 사랑을 그리며 살았죠
데이지향 가득한 그대를 언젠가 만날거라며
이제야 나 이제야 그댈 알아봤는데
함께 할 수 없나봐요 죽어도 놓치긴 싫었는데
미안해요 그대만 두고 떠나야 하네요
매일 같은 시간이면 그대는 내 곁에 있었죠
바보처럼 나만 모르는 체 그댈 스쳐 보냈네요
이제야 나 이제야 그댈 알아봤는데
함께 할 수 없나봐요 죽어도 놓치긴 싫었는데
미안해요 그대만 두고 떠나야 하네요
아프고 또 아파와도 떠나야 하네요...
지난번에 데이지란 영화를 봤는데요... 되게 인상적이였습니다... 강추하고싶은데...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것만 해도 얼마나 행복한지...
자기가 다가설수 없는 존재이면서 .... 사랑하는 사람곁에 갈수도 없고...
그냥 곁에서 지켜만 주고싶고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행복한지를 깨닫게 하는 영화인거 같습니다...
영화라느건 언제나 현실을 떠난 사연이지만... 그러한 가운데서 감성을 느낄수 있어서 아마 사람들은
영화를 많이 좋아하지않는가는 생각을 해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다가설수 없는 존재이지만... "^^
위의 것은 이 영화에서 나오는 OST 입니다... 필요하신분은 쪽지에 메일주소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좋은 주말 ^^ 발렌타인데이도 다가 오네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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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우아~ 데이지!!^^*
스토리가 얼마나 감명 깊었다기보 다는..
일단은 네델란드를 배경으로 담은 화면이 너무 이뻤습니다.
님 얘기처럼 영화 OST도 느무 좋고~
영화속 캐릭터의 떨림을 전해주는 나레이션도 좋고~
무엇보다.... 저는 영화의 결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당.^^
결국엔 셋 다 죽어 버리는 것.. ....
너무 힘들고 아팠던..
그것도 한 여자를 사이둔 두 남자의 사랑은..
원래 비극으로 끝나주는게 센스(?)라고 생각함..^^;;
두 남자의 사랑 크기를 비교해서도 안되겠지만..
켤코 비교가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돠~^^;;
셋이 했던 사랑은 그중 두명이 이뤄지는걸로 끝나면 안됩니더.ㅡ,.ㅡ^
이뤄어진 둘도 결코 행복하지만은 않을껄여~;;;
째뜬~~~ 둘이 사랑합시다!!~;;;
스토리가 얼마나 감명 깊었다기보 다는..
일단은 네델란드를 배경으로 담은 화면이 너무 이뻤습니다.
님 얘기처럼 영화 OST도 느무 좋고~
영화속 캐릭터의 떨림을 전해주는 나레이션도 좋고~
무엇보다.... 저는 영화의 결말이 너무 마음에 들었답니당.^^
결국엔 셋 다 죽어 버리는 것.. ....
너무 힘들고 아팠던..
그것도 한 여자를 사이둔 두 남자의 사랑은..
원래 비극으로 끝나주는게 센스(?)라고 생각함..^^;;
두 남자의 사랑 크기를 비교해서도 안되겠지만..
켤코 비교가 되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돠~^^;;
셋이 했던 사랑은 그중 두명이 이뤄지는걸로 끝나면 안됩니더.ㅡ,.ㅡ^
이뤄어진 둘도 결코 행복하지만은 않을껄여~;;;
째뜬~~~ 둘이 사랑합시다!!~;;;

수고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