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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별 · #256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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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하늘~ · 2007-02-03 12:47:25 · 조회 233
난 이렇게 어이없고 바보같은 여자야....
그래서 널 믿기로 했어..........
다 내 잘못이라 생각할래....

다신 흔들리지 않겠어....
다신 널 놓지 않을래...
니 손 꼬옥~ 붙잡고 놓지 않을래...

널 내곁에 둘거야.....
다른 그 누구한테도 보내지 않을래...

나빴던 기억들은 저기저 쓰레기통에 버리장...
이제부터 좋은일만 행복한 일들만 우리 맘속에 간직하장...

기억해줘.....
넌 나에게... 또 난 너에게....
그 누구한테도 보낼수 없는 서로의 소중한 보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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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뚜께비아우 · 2007-02-03 13:00:08
여기메 게시판은 다 이렇게 소설인가???
넘 길당....
새벽하늘~ · 2007-02-03 13:03:28
두께비//
아직 진짜 긴 문장 못봤구낭...
내글이 이게 어디 긴축임다??ㅋㅋ
뚜께비아우 · 2007-02-03 13:09:58
ㅎㅎㅎ.진짜 긴거 아께 보자다가 싱경질나서 끝까지 아이 봤단데...
이런데다 글을 쓸 시간 있으무 남친한테 좋은 반찬이나 해주겠당...푸하하하....
새벽하늘~ · 2007-02-03 13:14:27
ㅋㅋㅋ
그런거 다 해주구 시간이 있으니까 쓰는게갰짐...ㅋㅋ
뚜께비아우 · 2007-02-03 13:37:21
그런감???그래무 할말이 없지무....ㅋ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07-02-03 14:45:15
어쨰서 어제글을 지웠는가 했더니만

오늘부터 또 다시 그 사람을 사랑하려고

결심했나 보네요.

휴. 3번째 반전인가? 4번째 반전인가?
곰탱마누라 · 2007-02-03 18:32:04
꿔보러님하~ 3번째 반전!!

후후..^^
새벽하늘님....
행복하세요.........^-^
앉으나서나 · 2007-02-03 19:28:12
참 여자는 바보같애요...ㅋㅋㅋ

그렇게 미워할땐 언제구...또 한마디 말에 녹아서...사랑을 하는..

여자는 사랑을 먹구 사네요...화잇팅..나도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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