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사랑이별 · #25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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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이별 · 2007-02-02 17:38:06 · 조회 232
벼락처럼  다가와

안개처럼 살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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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곰탱마누라 · 2007-02-02 17:43:33
갑자기 다가와서 조용하게 사라진다????

ㅋㅋㅋㅋ 다 그런건 아닌뎀;;

한순간에 풍덩~ 빠지는 사랑도 있고
머.... 천천히 빠져드는 사랑도 있고~
다 그런것 아니겠습니까???

ㅎㅎㅎㅎ
근데...
...<=== 이거 오랫만에 봄더..킁~^^;;
칭구 · 2007-02-02 17:44:53
곰탱은 지금 사랑 끝까지 일까 ? ㅋㅋ 난 그게 엄청 궁금
사랑향기 · 2007-02-02 17:46:25
..
나만의 이별 · 2007-02-02 18:01:25
...
곰탱마누라 · 2007-02-02 18:03:46
칭구님하~
ㅋㅋㅋ
나두 그게 엄청 궁금함니더~^^

ㅎㅎㅎ 끝까지라는게 뭘까요???
결혼하면 끝인가염??
아니면..... 둘중 하나가 죽어야 끝인가???
헤어지면 끝인가요???ㅎㅎ
과연 끝까지라는게 뭘까요???

일단 끝까지가 뭔진 몰라서...
감히 대답은 못드리겠습니다만..
적어도 현재는 곰탱군 저 친구를 마니 사랑하고 있고..
역시나.. 저 친구의 사랑을 받고도 있댑니다.
물론... 현재로서는.. 결혼의 상대도 곰탱군 저 친구라고 생각하고
저친구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될때까지 티격태격 할꺼라고 생각하고 있댑니다..

칭구님....
내일은 학교 가시는..혹은 직장 가시는 전철안에서
체크무늬 넥타이를 하신 대머리 아저씨를..
과연 몇분정도 만나실까요?

정작... 님하는 당장 내일 일어나실 일조차도 모르시잖습니까....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07-02-02 21:12:08
사랑은 싼타클로스 할아버지같다

소리없이 왔다가

갈때는 아주 많은것을 남기고 간다

그중에는 내가 좋아하는 추억과 행복이 있는가하면

내가 싫어하는 아픔과 상처도 있다.
나만의 이별 · 2007-02-02 21:44: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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