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세상살이
속고 속는 세월에
나
그립도록 기다리는
사랑하는 사람아
고독하고 괴로울 때
언제나
밝은 등불 되어준 사람
초승달 넘어갈 때까지
그리워 불러 본 사람아
아프고 슬플 때
큰 힘이 되어준 사람
마주앉아 술잔 건네 받던
그날을
떠올리며 그려 보는 밤
추울 때나 더울 때
우리는 마음을 주고받은 사이
오늘 같은 날
보고 싶은 그 얼굴 그 모습
한 잔의 술
사랑을 담고
그리운 당신을 담아
짜릿한 맛에 정신 흐려져
가물가물 떠오르는 사랑하는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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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술너무 많이 마이지 맙소 그래봣자 누가 알아줌두
우야 뭔이렇케 슬프게 썼슴두..새벽에잠두안자구..술만 마있는가보네.ㅎ
그 사랑한다는사람이 하느님이주신선물이라면 다런 스타일루 바까달라고 하쇼..ㅎㅎㅎ죤하루..ㅎㅎㅎ
그 사랑한다는사람이 하느님이주신선물이라면 다런 스타일루 바까달라고 하쇼..ㅎㅎㅎ죤하루..ㅎㅎㅎ
결혼 하더니만 .....ㅉㅉ
결혼 이라는게 무섭소......
팔팔 하던 총객이 이젠 나그네 다 되엿그먼
결혼 이라는게 무섭소......
팔팔 하던 총객이 이젠 나그네 다 되엿그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