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마음이 설레이네.
보지도 못한 사람한테.
나이가 되여서 그런가?
아니면 현실적이여서 그런가?
하여튼 마음이 설레임을 느낄수 있어.
근데 ....
대방은 ?
짝사랑 ?
빨리 더워지고 빨리 식어지는 나
이번에는 진짜였음을 했는데...
근데 이번에도 아닌것 같애.
정말로 인연이라는게 따로 있을까?
내가 그걸 믿어도 됄까?
진짜 정해진 인연이 따로 있을까?
오늘에도 느끼는데로 적어보았음 ,
방금까지도 웃던 나
마음속에는 허전해
그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그럴까?
보지도 못한 사람한테.
나이가 되여서 그런가?
아니면 현실적이여서 그런가?
하여튼 마음이 설레임을 느낄수 있어.
근데 ....
대방은 ?
짝사랑 ?
빨리 더워지고 빨리 식어지는 나
이번에는 진짜였음을 했는데...
근데 이번에도 아닌것 같애.
정말로 인연이라는게 따로 있을까?
내가 그걸 믿어도 됄까?
진짜 정해진 인연이 따로 있을까?
오늘에도 느끼는데로 적어보았음 ,
방금까지도 웃던 나
마음속에는 허전해
그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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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인터넷사랑 하시나보죠 ?
마음을 굳게 먹읍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