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이 온다는건 또 다시 그리움의 시작
밤새도록 다짐한 잊음의 맹세도
눈을 뜨면 유리창밖의 살로 부서지고
기대선 창가 가득히 보이지 않게 무너지는
그리움의 소리......
오래도록 가슴에 두고
아릿하던 매일을 되뇌여도
목마른 사랑의 이름...
그러나 아침이 오고 또 밤이 오면
이제 그래를 잊고자 합니다
두뺨에 흐르는 눈물자락으로
난 그대 생각을 잊자고 합니다.
서로가 만났던 날보다 더많은 사랑을...
서로가 사랑했던 날보다 더 많은 그리움을..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로 잊자고 합니다....
밤새도록 다짐한 잊음의 맹세도
눈을 뜨면 유리창밖의 살로 부서지고
기대선 창가 가득히 보이지 않게 무너지는
그리움의 소리......
오래도록 가슴에 두고
아릿하던 매일을 되뇌여도
목마른 사랑의 이름...
그러나 아침이 오고 또 밤이 오면
이제 그래를 잊고자 합니다
두뺨에 흐르는 눈물자락으로
난 그대 생각을 잊자고 합니다.
서로가 만났던 날보다 더많은 사랑을...
서로가 사랑했던 날보다 더 많은 그리움을..
그대를 사랑하는 이유로 잊자고 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
자계서까 다르게 여기오무 벨랗게 감성적을루 놀메..사람 정말 혼돈되게 맹근단데..
내 본래 2중성격이란데...흠
머가 먼지 모르겟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