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을 써 봐요, 장난으로 다른 이름을 쓰면 절대로 안됩니다. 본인의 이름 쓰기를 부탁해요~.^^ 그리고 엔터 치시고 잠시만 기다리세요 ~~ㅎㅎ
당신이 보고 싶은 날
요즘엔
당신이 더욱 보고 싶습니다.
지척인 당신을 두고서도
보지 못한다는 것이
마음 한구석을 멍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운 마음에 견딜수 없을때면
이런 상상을 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당신이 꿈이었으면...
꿈속에 들어가서 당신을 만날수 있을텐데...
하루종일 꿈속에 있기 위해
영원히 잠 속에 빠져 들 수도 있을 텐데...
당신은 지금 현실 속에 있습니다.
냉혹한 현실은
내 마음에 화살이 되고
저는 과녁이 됩니다.
또 한번의 그리움의 고난이 끝나면
남겨지는 내 삶의 체취들...
눈물들 그리움들...
그리고 사무치는 고독들...
조용히 생각하며
내 자신을 달랩니다.
당신이 꿈이었으면...
나고야핑클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