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주지마
상처말고,사랑달란말이야
꽃에 물을 주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니가 날 사랑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나,
물 안주는 것 싫어
시들기 싫단 말이야
말라죽기 싫단 말이야
니가 주는 물만,
니가 주는 사랑만 필요해
다른 사람으로 인해 살기싫어
너로 인해서만 살고 싶단 말이야..
이런 니가 지금 어디에 잇을까??
찾기전에 내가 시들어지는 것은 아닌가??
참 휴~~~니가 보고 싶고 니가 그리워져서
내가 이렇게 힘들어하는데 니까 지금 무엇을 하고 잇을까 ..
살아잇는 자체가 의미없어지고 잇는데.....
견우와 직녀는 얼굴을 알고 지내는데 한해에 한번은 만날수 잇는데 ...
난 니 얼굴도 모른채 세상을 겁없이 혜메고 잇는데...
니가 어디에 잇을까 무엇을 하고 잇을까 궁금해 미치겟는데...
스쳐가며 모르는 사이는 평생후회가 되고 알고 지내는것은 일종의 인연이기도 하는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