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리움의 끝에 언제나 그대가
마르지 않는 한방울의 눈물로
날 걱정하는 그대가 아시는지
모두 그대에게 주는건데
주인잃은 내 추억까지
그대 머물던 그 풍경속에
남겨져도 아프지않게
나를 행복하게 살게했던 그사람
나 어떻게 그대를 쉽게잊어
나 오늘도 그대 때문에
또 기나긴하루를 보내고
많이 울고 많이 아파도 얼마든지 난 견뎌낼거야
행여 멀리서 슬픈 내소식에
그대 울지않도록
영원히 ............
가끔 그대가 좋아했던 장미꽃위에
먼지같은 아득한 세월만이 나를 울리고
기다림에 지쳐가는 내게
내일이 오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날아간 향기를 찾고있는 눈먼 내 사랑이 가여워서
몇번이나 태우지 못했던 사진속의 그대 미소 발알보면서
다음 그 다음 또 영혼까지 다시 헤매는 일없도록 마음다짐하면서
그래 그렇게도 태많은 일도 날 밀것같이 덮을순없어도
가끔 지쳐가는 나의 눈물겹 모두다 썰어버리고
추억이란?
그저 마음속에 묻어두고
이젠 아무것도 남아있는것같지않아
더이상 기억할이유가 없어
그저 머리속에 기억되는 순간
순간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겨둬
마르지 않는 한방울의 눈물로
날 걱정하는 그대가 아시는지
모두 그대에게 주는건데
주인잃은 내 추억까지
그대 머물던 그 풍경속에
남겨져도 아프지않게
나를 행복하게 살게했던 그사람
나 어떻게 그대를 쉽게잊어
나 오늘도 그대 때문에
또 기나긴하루를 보내고
많이 울고 많이 아파도 얼마든지 난 견뎌낼거야
행여 멀리서 슬픈 내소식에
그대 울지않도록
영원히 ............
가끔 그대가 좋아했던 장미꽃위에
먼지같은 아득한 세월만이 나를 울리고
기다림에 지쳐가는 내게
내일이 오지 않기를 기도하면서
날아간 향기를 찾고있는 눈먼 내 사랑이 가여워서
몇번이나 태우지 못했던 사진속의 그대 미소 발알보면서
다음 그 다음 또 영혼까지 다시 헤매는 일없도록 마음다짐하면서
그래 그렇게도 태많은 일도 날 밀것같이 덮을순없어도
가끔 지쳐가는 나의 눈물겹 모두다 썰어버리고
추억이란?
그저 마음속에 묻어두고
이젠 아무것도 남아있는것같지않아
더이상 기억할이유가 없어
그저 머리속에 기억되는 순간
순간이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남겨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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