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동안 한여자만 사랑한 결과는 너무 과혹하다
그는 떠났다 잊어달라는 말도 헤여지자는 말도 없이 바람처럼 사라졌다
내가 너무 한여자한테만 매달린걸까? 그녀가 없는 4년동안 그를 찾아 중국에 돌아가서도 일본에서도 아무리 수소문 해봤지만 사람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같이 하늘아래에서 살고 있건만^^
그의 나이 17살 나 19살 어린나이에 만나 7년동안 사귀고 4년동안 그를 찾아 헤매고^^어느덧 11년세월
부모님들이 장가가라고 들볶지만 아무여자만나도 그바람처럼 사라진 잔인한 여자 못잊고^^
내가 잘못한 일은 일본에 와서 한동안 힘들어 그한테 2달동안 연락못한 죄밖에 없는데^^
너무 연락안되고 답답해 중국에 가봤더니 원래 살던집은 뚱챈맞아 이사가고 그의 친구한테 물어보니 일본유학갔다고 한다^^일본에 돌아온후에 이곳저곳 수소문 해봤지만 그어느곳에도 없었다
첫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는것인가^^
7년동안 한여자만 바라본 내가 너무 바보같지만 잊을수가 없다
나같은 남자도 이세상에 또 있을까??첫사랑은 마은속에 담아두는거라고 하더니^^진짜일가??
최씨들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난다고 하더니^^그속담이 진짜 인것 같다
한번 잘못한 죄가 나한테 이렇게 과혹한 처벌을 주다니^^
그의 생각에는 내가 일본간후 2달동안 연락안한것이 자리를 영원히 잊은거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떠난것 같다
한번 만나고 싶다^^만날수 있을런지^^
그는 떠났다 잊어달라는 말도 헤여지자는 말도 없이 바람처럼 사라졌다
내가 너무 한여자한테만 매달린걸까? 그녀가 없는 4년동안 그를 찾아 중국에 돌아가서도 일본에서도 아무리 수소문 해봤지만 사람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다 같이 하늘아래에서 살고 있건만^^
그의 나이 17살 나 19살 어린나이에 만나 7년동안 사귀고 4년동안 그를 찾아 헤매고^^어느덧 11년세월
부모님들이 장가가라고 들볶지만 아무여자만나도 그바람처럼 사라진 잔인한 여자 못잊고^^
내가 잘못한 일은 일본에 와서 한동안 힘들어 그한테 2달동안 연락못한 죄밖에 없는데^^
너무 연락안되고 답답해 중국에 가봤더니 원래 살던집은 뚱챈맞아 이사가고 그의 친구한테 물어보니 일본유학갔다고 한다^^일본에 돌아온후에 이곳저곳 수소문 해봤지만 그어느곳에도 없었다
첫사랑은 이루어질수 없는것인가^^
7년동안 한여자만 바라본 내가 너무 바보같지만 잊을수가 없다
나같은 남자도 이세상에 또 있을까??첫사랑은 마은속에 담아두는거라고 하더니^^진짜일가??
최씨들 앉은 자리에 풀도 안난다고 하더니^^그속담이 진짜 인것 같다
한번 잘못한 죄가 나한테 이렇게 과혹한 처벌을 주다니^^
그의 생각에는 내가 일본간후 2달동안 연락안한것이 자리를 영원히 잊은거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떠난것 같다
한번 만나고 싶다^^만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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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어쩌면 그녀도 님의 소식을 기다리고있는지도 모르죠
그녀의 친구한테라도 일본의 주소나 전화번호를 남기고 사정을 말해서
연락을 시도해봤나요?
그녀의 친구한테라도 일본의 주소나 전화번호를 남기고 사정을 말해서
연락을 시도해봤나요?
힘내세요.
저랑 비슷한 변을 당하셨네요.
만약에 진짜 사랑한다면 연락다시 해보세요.
나도 그때 그냥 영문없이 헤여지지고 하니
헤여졌는데 지금 그녀를 잊지 못해서
많이 아퍼요. 바보 같지요?
그러니까 나중에 후회하지 않토록 잘 판단하세요.
그럼 화이팅
저랑 비슷한 변을 당하셨네요.
만약에 진짜 사랑한다면 연락다시 해보세요.
나도 그때 그냥 영문없이 헤여지지고 하니
헤여졌는데 지금 그녀를 잊지 못해서
많이 아퍼요. 바보 같지요?
그러니까 나중에 후회하지 않토록 잘 판단하세요.
그럼 화이팅
우에 플 남긴 님들은 좀 오해하신것 같으데요
집주인은 이미 4년 찾아도 못 찾은 상태예요.
사년 찾아도 못찾은것 보아서는
아마 노력으로는 찾을것 같지 못할것 같아요.
아마도 이후에 연분이 있어서 만나지 않으면
만날것 같지 않아요.
리문광님은 계속 그 여자만 기다리지 말구요.
그만하면 이젠 사랑도 어느정도 알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시작을 해보세요.
집주인은 이미 4년 찾아도 못 찾은 상태예요.
사년 찾아도 못찾은것 보아서는
아마 노력으로는 찾을것 같지 못할것 같아요.
아마도 이후에 연분이 있어서 만나지 않으면
만날것 같지 않아요.
리문광님은 계속 그 여자만 기다리지 말구요.
그만하면 이젠 사랑도 어느정도 알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른 시작을 해보세요.
제 친구중에는
11년을 오로지 한 남자만 짝사랑만 한 멍청한 인간 하나가 있습니다.
소학교 5학년때.. 같은반 남학생을 조아했고..
12년이 지난 지금은 그 남학생의 사랑받는 여자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짝사랑을 하던 11년 내내..
내가... 이제 그만 포기하란 말을...
몇백만번 해줬는지 모른답니다..
고집이 참 센 친구였어요..
님이 지금 그 여자분을 찾지조차 못하는 것처럼..
그 친구한테도.. 그 남학생을 찾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님보다도 더 긴 5년이라는 세월..
그 친구가 울던 모습도...
술에 쩔어 있던 나날들도..
또...정말 열쒸미 자기 삶에 충실하던 모습들도...
저는 곁에서 다 봐왔답니다.
그 친구를 보면서... 제가 느껴온 사실이란...
정말 간절하면 이뤄진다" 는 것입니다.
상대가 어떻게 변해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사랑을...
미친듯이 해댄다는 것...
역시... 아무나 할수 있는 건 아닐지 싶습니다.
...사실은.. 그 친구가 긴 짝사랑의 시간을 마감한지도..
바로 몇개월 전이랍니다.
정말....... 힘들게... 그 남학생을 찾아 냈고..
결국... 지금은..그 남학생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님 사랑이고.. 님 인생이기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함부로 조언이랍시고..
꿍얼거리지는 못하겠습니다.
포기를 해도 님이 선택하신거고..
아직 어디 계시는지 조차 모르는 그녀를 계속 사랑하시는 것도...
님이 해야할 선택입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 얘기라고는....
님 자신한테... 그녀로의 님 마음이 얼만큼 간절하신지를 물어보시라..
는 이말 뿐입니다.
님은....얼만큼 간절 하십니까??
11년을 오로지 한 남자만 짝사랑만 한 멍청한 인간 하나가 있습니다.
소학교 5학년때.. 같은반 남학생을 조아했고..
12년이 지난 지금은 그 남학생의 사랑받는 여자친구가 되어 있습니다.
그 친구가 짝사랑을 하던 11년 내내..
내가... 이제 그만 포기하란 말을...
몇백만번 해줬는지 모른답니다..
고집이 참 센 친구였어요..
님이 지금 그 여자분을 찾지조차 못하는 것처럼..
그 친구한테도.. 그 남학생을 찾지 못하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님보다도 더 긴 5년이라는 세월..
그 친구가 울던 모습도...
술에 쩔어 있던 나날들도..
또...정말 열쒸미 자기 삶에 충실하던 모습들도...
저는 곁에서 다 봐왔답니다.
그 친구를 보면서... 제가 느껴온 사실이란...
정말 간절하면 이뤄진다" 는 것입니다.
상대가 어떻게 변해있을지도 모르는...
그런 사랑을...
미친듯이 해댄다는 것...
역시... 아무나 할수 있는 건 아닐지 싶습니다.
...사실은.. 그 친구가 긴 짝사랑의 시간을 마감한지도..
바로 몇개월 전이랍니다.
정말....... 힘들게... 그 남학생을 찾아 냈고..
결국... 지금은..그 남학생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님 사랑이고.. 님 인생이기에..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함부로 조언이랍시고..
꿍얼거리지는 못하겠습니다.
포기를 해도 님이 선택하신거고..
아직 어디 계시는지 조차 모르는 그녀를 계속 사랑하시는 것도...
님이 해야할 선택입니다.
제가 해드릴수 있는 얘기라고는....
님 자신한테... 그녀로의 님 마음이 얼만큼 간절하신지를 물어보시라..
는 이말 뿐입니다.
님은....얼만큼 간절 하십니까??
님사정 딱하네요..
여기서 이름이랑 간단한 간력 같은거 공개하구 한번 찾아보세요..
만나구 아닐상 싶으면 원없이 잊는게 좋을듯 하네요..
여기서 이름이랑 간단한 간력 같은거 공개하구 한번 찾아보세요..
만나구 아닐상 싶으면 원없이 잊는게 좋을듯 하네요..
휴ㅠㅠㅠㅠㅠㅠㅠㅠ
참 안됐네요
허망사라지다니
또4년씩이나 헤맸으니
암튼 좋은결과가 있기를..........................
참 안됐네요
허망사라지다니
또4년씩이나 헤맸으니
암튼 좋은결과가 있기를..........................
님 도 불쌍하지만은 그 마음 두고 간 여자도 얄밉네요......
세상에 그런 여자 한두명 인감... 결혼 하고도 이혼 하는데...
그리구 열번 찍어 않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이렇게 다들 말씀하시는데..
열번 아니라 한번 찍어 넘어 가는 나무도 많어여......
마음 비우고 편하게 살아보삼..........
세상에 그런 여자 한두명 인감... 결혼 하고도 이혼 하는데...
그리구 열번 찍어 않넘어 가는 나무 없다고 이렇게 다들 말씀하시는데..
열번 아니라 한번 찍어 넘어 가는 나무도 많어여......
마음 비우고 편하게 살아보삼..........

글중 자꾸 <그>란 대명사를 써서 좀 알아보기 힘들었어요.
7년동안 사랑해서 바보가 아니예요.
7년동안의 사랑을 통해서
아직도 그녀의 뜻을 모른다면
그것이 바보예요.
아무리 열번 찍어서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하지만
7년 찍어서도 안 넘어가면 나무가 아닌 전보대이지요.
지금쯤 이미 달통이 되였으면
7년 넘 헛되이 보낸것 같지 않구요.
만약 아직도 그 여자만 바라볼것이라면..........
찌나미니 저는 3년 찍어서 알았어요.
나무가 아니란걸........
그리고 또 사랑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