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계속" 3년만에 보는지라 인차 헤어져야 했답니다. 오랜만에 만났는지라 할말도 별로 없엇는지 서먹서먹
한 기분이엿습니다.일단 점심먹으러 한식점으로 들어가 앉았는데 그녀한테서 갑자기 너왜 이제사 나타나는
거야 진짜로 말문이 딱 막히는것입니다 분명 헤어진것으로 알고잇는데 그녀는 안헤어져잇다는긍정으로 말하
는것이지요 그래서 저도 한만다 뱉엇는데 롱담삶아 니가 갑자기 보고싶어 왓다고 말했죠 그래서 말이나오고
나오고 또 옛추억의 과거가 다시 시작됏습니다 그녀는 제가 친하는 2살이상인 누나로부터 알게되였는데 저
보다 3살어리답니다. 첫만남은 어느한 불고기집이였지요. 갑자기 누나가 전화와서 나오라는거죠 이추운겨울
밤 나오라니 가기 싫은마음으로 갔는데 누나가 한 여자애를 소개시켜주며 인사시키는것이었습니다 .반갑다
고 인사하고 앉아서 슬슬얘기가 나오는데 그녀가 저한테 한잔 권하면서 잘 부탁해요 나중에 자주 만나요 하
는거에요 저는 그냥 말놓고 대답햇습니다 한 2시간 경과했는데 갑자기 저의앞쪽에서 야 하고 부르는거죠 깜
짝 놀란 마음에 봤더니 그녀가 저를 부른거죠 분명 존대말투엿는데 웬갑자기 야가 나오다니 마음이 조급해져
갑니다.그녀는 한잔갔단말이죠 속으론 아무리 술에취에도 싸가지는 있어야지 하면서 얄밉게 보앗습니다.그
날은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며칠이 지나고 2달쯤 지나는 어느날 아침에 웬전화가 걸려온거죠 이게 웬일입니
까 싸가지 없는 그녀가 아니겟습니까? 저하고 기꺼이 만나야 한다는거죠 할수없이 만나주었었죠 만나서 얘
기하는말 전번에 술취해 많은실수를해서 미안하다고 밥사겠다는거죠.사실집근처에 와서 저르 만나자고하기
에 저는 그냥 운동복에 잔빠하나 걸치고 나왓죠 주머니엔 일쩐이라고도 없엇죠 옷 바꿔 입을필요없다고 그
냥 닥치는대로 저를 차에 태우고 끌고가는것이죠 아~~ 쪽팔리지 자기는 이쁘게 옷입고 나는뭐 운동복에 창
피해서 어딜따라다녀 할수없이 따라갓는데 그냥 보통음식점도 아니고 화려한 레스토랑아니겟습니까 설마 니
가 나를 또 망신시킬려나 하는거죠 오늘은 여느때와 달리 전번에 만났던 그애아니다싶듯 완전 틀리느것이지
요 아주 례절바르구 또박또박 말한마디 실수없이 나오는거죠 깜짝 놀랄만햇습니다.그녀한테서 맛있게 한때
얻어먹고 헤어질때 자그마한 봉투 하나 받았죠 안에는 뭔가 궁금했지만 그녀가 떠난후에야 봉투를 뜯어보게
됬어죠 안에는 쪽지한장 들어잇어는데 마치 어린애들 연애하는듯싶었죠 내용은 이렇습니다.<xx오빠 여자로
서 이런 말을못해서 그냥 종이 메세지처럼 글을남기는거에요 처음에 만낫을때 하고 이어서 자주만나려고 햇
지만 집에 딱한 일이 생겨서 오랜시간 연락없이 오늘갑자기 찾아왓지만 오빠가 참 좋았다고 써잇엇죠 >저도
한결 흐뭇했지요 그녀가 맘에 들엇는데 먼저 그런말이 나오니 안기쁠리가 잇겟습니까?그후로 인하여 우리
매일 만나다 싶이 만나서 밥도먹고 같이 걷기도 햇고 이렇게 아주 오랜시간이 흘러왔죠 3년이란시간이 지난
어느날 갑자기 저는 이 일본이란 나라로 간다는 기별이 온것이죠 그녀한테 전혀 외국나간단말 한마디 안햇는
데 이렇게 빠를줄으이야 누가 알았겠어요 그녀가 알면 어떡할텐데 마음이 조마조마 해나고 이렇게 떠난다면
그녀한테 너무도 미안하고 죄책감이 느껴졌습니다. 휴`~~~ 다음을 기대해주십시오 힘들어서...ㅋㅋ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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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휴~ 넘 길어서 읽는거좋차 힘들엇지무.. 이거 소설계판에다가 씀 더 인기 있을거 같은데..
ㅋㅋ 저두 손이 아팠슴다
쉬고나서 제딱 3편 올리세여...
잼나는뎅..
잼나는뎅..
다음집 기대하겠슴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