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수록 강해지는 우리라고하지만 난 왜 점점 나약해지는걸까?
강하다고만 믿었던 나도 요즘은 왠지 눈물이 많아졌고 마음이 잘 아프다.
누가 좀 뭐래도 잘 섭섭해지고... 참을성이 없어지고...짜증도 잘내고...
언제부턴가 나도 내 마음을 알수가 없게되였다.
어떡하면 좋을까? 종잡을수없는 이 마음 편안한 곧에서 조금 쉬고싶은데...
강하다고만 믿었던 나도 요즘은 왠지 눈물이 많아졌고 마음이 잘 아프다.
누가 좀 뭐래도 잘 섭섭해지고... 참을성이 없어지고...짜증도 잘내고...
언제부턴가 나도 내 마음을 알수가 없게되였다.
어떡하면 좋을까? 종잡을수없는 이 마음 편안한 곧에서 조금 쉬고싶은데...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힘내세요..........^^
꿔보러 말이 맞아유 찬성한다는 뜻에서 열매 하나 넙적먹거 나감
의지할곳을 찾지 못해 그런가봐요.
투정도 부릴수잇고 ,
맘을 거뿐하게 해주는 사람 나타나면 낫아질듯한데.
투정도 부릴수잇고 ,
맘을 거뿐하게 해주는 사람 나타나면 낫아질듯한데.
다 그렇게 살구 있으꾸머..
방황두 하구 실망두 해보구 착각두 해보구 ..
강한척 하다가두 한번에 무너날때두 있구 ..
죽을때까지 그런 반복이 아니겠음두...
방황두 하구 실망두 해보구 착각두 해보구 ..
강한척 하다가두 한번에 무너날때두 있구 ..
죽을때까지 그런 반복이 아니겠음두...

힘든 고비를 넘어가야
한층 강해지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