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도시에 큰 회사에서 근무하는 여자와 어는 작은 농촌에서와 잡일을 하는
남자가 알게 됫어요.그리구 사랑하게 됫어요.
그남자는 아래집에서 말한 남자처럼 고운맘씨외엔 뭐 가진것 없엇나봐요.
그래두 여자는 남자의 어디에 끌리웟는지 남자랑 잇으면 편한가봐요.
여자두 이제는 25이상으로 결혼이랑 심각히 생각않하면 안됫는가봐요.
고운 맘씨외엔 무엇두 없는 남자가 아무리 좋아두 결혼상대는안되리라
생각하구 여자는 갈라질것을 택햇어요.
마지막날 자기의 집 아래까지 바래주는 남자에게 농담 절반으로 나 오늘 13층까지 업어줘하구
말햇죠.남자는 두말없이 여자를 업구 층계를 오르기 시작햇어요.
그때는 여름이라 많이 더웟죠,그래두 남자는 힘들다 말 없이 13층까지 업어줫죠.
그남자두 그날이 올거라는걸 짐작이 많이 갓는지 그날 돌아가면서
나 이제 500원만 저금하면 고향에 돌아가 여자하나 사서 살꺼야 하구 말한거죠.
그렇게 둘은 갈라진후도 드문드문 연락을 가지며 살앗어요.
그사이 여자두 남자 몇이랑 지내보면서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을 찾앗죠.
근데 그 누구두 전에 그 남자처럼 자기를 업구 층계를 밟는사람은 없엇죠.
여자는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햇어요.
여보세요,잘잇어?
응,나 500원 저축해서 이제 여자 사려구 한다.
오,그래 여자는 이미 정햇니?(많이 놀라 자신의 놀라움을 감추려구)
응,정햇어.
오, 그래 행복해라...(전화를 자기도모르게 끊은 여자의 볼로 두줄기의 눈물이...)
초인종이 울렷다.여자는 급히 눈물 훔치며 문 열려 갓다.
남자엿다,장미한송이 가지고 문앞에 서잇엇다.
나 너 마중왓다!
이글 읽고 님은 어떤 생각이죠?
이 두분의 앞날을 한번 그려주겟어요?
남자가 알게 됫어요.그리구 사랑하게 됫어요.
그남자는 아래집에서 말한 남자처럼 고운맘씨외엔 뭐 가진것 없엇나봐요.
그래두 여자는 남자의 어디에 끌리웟는지 남자랑 잇으면 편한가봐요.
여자두 이제는 25이상으로 결혼이랑 심각히 생각않하면 안됫는가봐요.
고운 맘씨외엔 무엇두 없는 남자가 아무리 좋아두 결혼상대는안되리라
생각하구 여자는 갈라질것을 택햇어요.
마지막날 자기의 집 아래까지 바래주는 남자에게 농담 절반으로 나 오늘 13층까지 업어줘하구
말햇죠.남자는 두말없이 여자를 업구 층계를 오르기 시작햇어요.
그때는 여름이라 많이 더웟죠,그래두 남자는 힘들다 말 없이 13층까지 업어줫죠.
그남자두 그날이 올거라는걸 짐작이 많이 갓는지 그날 돌아가면서
나 이제 500원만 저금하면 고향에 돌아가 여자하나 사서 살꺼야 하구 말한거죠.
그렇게 둘은 갈라진후도 드문드문 연락을 가지며 살앗어요.
그사이 여자두 남자 몇이랑 지내보면서 한평생 같이 살 사람을 찾앗죠.
근데 그 누구두 전에 그 남자처럼 자기를 업구 층계를 밟는사람은 없엇죠.
여자는 그 남자에게 전화를 햇어요.
여보세요,잘잇어?
응,나 500원 저축해서 이제 여자 사려구 한다.
오,그래 여자는 이미 정햇니?(많이 놀라 자신의 놀라움을 감추려구)
응,정햇어.
오, 그래 행복해라...(전화를 자기도모르게 끊은 여자의 볼로 두줄기의 눈물이...)
초인종이 울렷다.여자는 급히 눈물 훔치며 문 열려 갓다.
남자엿다,장미한송이 가지고 문앞에 서잇엇다.
나 너 마중왓다!
이글 읽고 님은 어떤 생각이죠?
이 두분의 앞날을 한번 그려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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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행복하겠지므요...ㅎㅎㅎ

열매는 따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