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사랑을 하는 사람의 맘은 유리로 변하는가봅니다.....하다가 상처를 받으면 유리 쪼각처럼 산산히 부서져서 주워서 마출래야 말출수 업듯이.......그렇게 부서지나봅니다.......한번 상처나면 영원히 다시 마출수 없듯이..............허지만...이런 사랑하는 사람들은 행복해 합니다...산산히 부서져서 그 조각마저 찾을수 없을지 언정........진정한 사랑이란 이렇게 매력이 있나 봅니다.............여러분들도.......산산이 조각나는 그런 유리 사랑말고...상대방을 훤히 바라볼수 있는....그런 투명하고 맑은 유리 사랑 하세요...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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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나는 투명하지만 유리가 아닌
다이아몬드 사랑하겠으꾸마
상처 받아도 쉽사리 마사지지 않는
그런 사랑.
다이아몬드 사랑하겠으꾸마
상처 받아도 쉽사리 마사지지 않는
그런 사랑.
당연히 유리란 깨여지면 본래대로 돌아올수 없듯이
사랑도 마찬가지겠죠.
그러니깐 상대방에 상처주는 일은 될수록 삼가하세요.ㅎㅎㅎ
사랑도 마찬가지겠죠.
그러니깐 상대방에 상처주는 일은 될수록 삼가하세요.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그쪼각들이
많은 추억들이 아닌가요?
먼 훗날에 생각하면 의외로 행복한 미소가
비록 그때는 넘 아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