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 우연히 인터넷으로 알게된 그사람
전화로 목소리듣고
가끔씩 인터넷으로 얘기한 사인데..
보구싶어 미칠것만 같네요.
첨에 그사람 만나자구 햇엇는데
그사람이 자란 환경이랑
지금 그사람이 잇는 위치랑
어쩜 저랑 너무 먼감이 들어서
만날 용기가 없어서
그사람 만나구 내가 상처받을가바 거절햇는데
지금 난 또 그사람을 기다리게 되네요
전화두 할수잇구 멜두 쓸수잇는데
무작정 인테넷에서
그이가 나타나기만 기다리는데
난 왜 이렇게두 대책이 없을가요..
힘드네요
사랑은 뭘가요?
만나보지두 못한 사람 애타게 기다리게 되는
내마음은 또 무엇일가요
이런 허무한 기다림은 어떻게 달래면 될가요..
전화로 목소리듣고
가끔씩 인터넷으로 얘기한 사인데..
보구싶어 미칠것만 같네요.
첨에 그사람 만나자구 햇엇는데
그사람이 자란 환경이랑
지금 그사람이 잇는 위치랑
어쩜 저랑 너무 먼감이 들어서
만날 용기가 없어서
그사람 만나구 내가 상처받을가바 거절햇는데
지금 난 또 그사람을 기다리게 되네요
전화두 할수잇구 멜두 쓸수잇는데
무작정 인테넷에서
그이가 나타나기만 기다리는데
난 왜 이렇게두 대책이 없을가요..
힘드네요
사랑은 뭘가요?
만나보지두 못한 사람 애타게 기다리게 되는
내마음은 또 무엇일가요
이런 허무한 기다림은 어떻게 달래면 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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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해피-걸 님,, 그러구 싶은데 그사람이 경력한게 넘 많아서
나한텐 너무 높은 산인것 같아요.
오르지두 못할 산은 바라보지두 말라구
난 내가 상할가바 두려워서 한발작두 내딛기가 두렵네요.
그런데 또 기다리게 되는 마음 ,, 난 왜 이렇게 모순투성일가요..
나한텐 너무 높은 산인것 같아요.
오르지두 못할 산은 바라보지두 말라구
난 내가 상할가바 두려워서 한발작두 내딛기가 두렵네요.
그런데 또 기다리게 되는 마음 ,, 난 왜 이렇게 모순투성일가요..
님이 한발작 내디뎌야 죽이든 쌀이든 되지요
그렇지 않으면 님이 더 힘든걸요 ㅎㅎ
그렇지 않으면 님이 더 힘든걸요 ㅎㅎ
자신이 상할가봐..한 발작두 내디디지 못한채로..
이대로 포기히시면..이제 더 후회할거예요..
만나구 싶으면 만나세요....그런 다음에 다시 생각해두 늦지 않응텐데...
용기를 내서 한번 만나는게 좋을듯 싶어요....
이대로 포기히시면..이제 더 후회할거예요..
만나구 싶으면 만나세요....그런 다음에 다시 생각해두 늦지 않응텐데...
용기를 내서 한번 만나는게 좋을듯 싶어요....
인터넷사랑이 더 사람을 유혹하꾸마.
필경 인터넷 사랑은 외모로 시작하는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말마 잘하무 다 완벽하게 상상이 된단말이꾸마.
인터넷 사랑은 감시하는 사람이 없으까나
여러사람과 인터넷사랑을 동시에 하무
누기 좋구 누기 좀 차한게 판단이 될수 있을것 같씀다.
글구 면역력두 생기구.
필경 인터넷 사랑은 외모로 시작하는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말마 잘하무 다 완벽하게 상상이 된단말이꾸마.
인터넷 사랑은 감시하는 사람이 없으까나
여러사람과 인터넷사랑을 동시에 하무
누기 좋구 누기 좀 차한게 판단이 될수 있을것 같씀다.
글구 면역력두 생기구.

인터넷 사랑... 보고 싶을땐 전화 하세요 ㅎㅎ
목소리라도 들으면 기분이 좋아 질텐데
전 그랬거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