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일년전에 일본에 왓는데 오기전 스물몇일전에 남자친구를 친햇슴니다. 어차피 가야할줄 알면서 하두 둘이 마음두 통하구 너무 같아보여서 사귀엿는데 일본에 와서두 매일 전화하구 메신저하면서 사귀여 왓슴니다. 근데 그어간 종종 원인으로 하여 갈라졋슴니다. 이젠 그남자두 여친두 잇구 저두 남친잇는데 왜 그런지 그남자가 잊혀지지 않슴니다, 그 사람 생각만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파남니다,정말 어떨땐 전화라두 해서 그의 목소리라두 듣구 싶지만 참구 견뎌내지만 정말 어떨땐 너무 보구 싶어 미칠것 같슴니다. 여러분 알려주세요.제가 어떻게 하면 이남자를 완전히 잊어버릴수 잇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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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지금 사랑에 충실하십시오..지나간건 지나간거니까 ..
불량감자님 저두 그건 아는데 저두 그렇게 많이 노력하구 잇는데 잘 안되는걸 어떡합니가? 저두 제가 미울정도루 바보 같슴니다.
곁에 있는 사람 소중하세요.. 어차피 다시 연계하면 힘들어지는 사람들 더 많아지니까요..
또 사랑바보한명 생기는 추세군.
그 남자 첫사랑임두?
아마 지금 남친을 별루 사랑하지 않은 느낌이 듬더.
여자 옆에 사람두구 다른 사람 생각한다는거는 지금 사람을 별루 사랑하지 않기때문 같은데요.
새사랑두 먼저사랑을 잊지 못하게 하무
별 좋은 수단이 있을것 같지 않는데요.
아마 님은 먼저번 사랑에 차여서 갈라진게 아니구
거리땜에 방법이 없어서 갈라진 원인 같아요.
잊으려면 아마 직접 그 사람한테서 거절을 당하는게 좋을듯.
그 남자 첫사랑임두?
아마 지금 남친을 별루 사랑하지 않은 느낌이 듬더.
여자 옆에 사람두구 다른 사람 생각한다는거는 지금 사람을 별루 사랑하지 않기때문 같은데요.
새사랑두 먼저사랑을 잊지 못하게 하무
별 좋은 수단이 있을것 같지 않는데요.
아마 님은 먼저번 사랑에 차여서 갈라진게 아니구
거리땜에 방법이 없어서 갈라진 원인 같아요.
잊으려면 아마 직접 그 사람한테서 거절을 당하는게 좋을듯.
건데 곁에잇는 남자친구를 보면서 항상 그 남자하구 비교하게 되구 그 남자보다 못해보이구 그렇슴니다. 그래서 곁에잇는 남자친구하구두 싸움두 많이하구 금방갈라진 몇달동안은 그 남자한테서 전화오면 곁에 지금의 남자친구가 잇어두 막 전화받구 내가 하고 싶은말을 다 햇슴니다.내곁에 돌아와달라구, 언제든지 나의 마음속에는 너의 자리가 잇다구 말임니다.그런 옆에잇는 사람의 상처릉 생각하면서두 ,,,
지나간 사라은 깡그리 다 잊어버리구 새출발하쇼. 생각해봤다째 다 소용 없어요.
现在才是最重要的!珍惜眼前人吧!
现在才是最重要的!珍惜眼前人吧!
휴. 이런말 막 하는거 보무
아마 욕먹을 각오를 하면서두 먼저 남친을 찾아가기 싶은 모양이구만요.
그램 지금 남친을 버리쇼
버린다기보다 놓아주쇼.
님옆에 놓아두구 그 남자 청춘을 랑비시키지 말구.
아마 욕먹을 각오를 하면서두 먼저 남친을 찾아가기 싶은 모양이구만요.
그램 지금 남친을 버리쇼
버린다기보다 놓아주쇼.
님옆에 놓아두구 그 남자 청춘을 랑비시키지 말구.
정말 자신이 원하는것이 뭔지?
정말 현재 이 남자를 사랑하는지?
확실히 정하세요..
아님 현재 이 남자까지 상처를 줍니다...
모두 상처 받습니다...
정말 현재 이 남자를 사랑하는지?
확실히 정하세요..
아님 현재 이 남자까지 상처를 줍니다...
모두 상처 받습니다...
저두 그러구 싶슴니다, 지금의 남자한테 상처를 너무 저서 갈라지자구두 몇번이나 말햇슴니다,나하구 같이 잇으면 그냥 상처만 더 받을거라구 나 아직두 그남자를 잊지못햇다구 건데 그 남자는 저의 곁을 못 떠나가겟다구 함니다,그냥 그 남자를 깨끗이 잊어버릴때까지 옆에서 지켜준다구ㅡ 참 좋은 남자인것두 암니다 건데 원래 남자친구하구 그냥 만날수 없는 이 거리때문에 헤여진원인이 제일 많아서 그런지 언젠가는 만나면 다시 사랑하구 싶슴니다. 바보처럼 말임니다,,,
解铃还需系铃人이라구 아무래도 그사람을 잊기에는 그사람한테서 방법찾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님은 다른 사랑을 하기엔 맘이 공간이 없는것 같애요.
어떻게 보면 님도 집착인것 같구요.
꼬리를 무는 사랑. 참 .........
님은 다른 사랑을 하기엔 맘이 공간이 없는것 같애요.
어떻게 보면 님도 집착인것 같구요.
꼬리를 무는 사랑. 참 .........
물음이 어떻게 하면 그 남자를 잊을까 이렇죠?
가능하다면 한번 중국에 가서 눈으로 직접 그 남자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두 사람이 회복이 가능할가 이걸 확인하세요.....
머 앞에 보이지도 않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한영님만 고통스러운것이 아니라 옆에 사람들 다 고통스럽습니다...
사람들 하는 걱정과 고민중에 진짜 자신이 해결할수 있는 걱정과 고민은 10%도 안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말로 대화하고... 그 사람이 지금 여친하고 행복하게 지낸다면 ... 한영님보다 더 알맞은 여자를 만나서 살고있다면 이젠 자기절로 자기를 좀 놓아주어야 할게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고민하기보다 확실한것을 풀고 .... 시간이 흐르다보면 새로운것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힘내세요
가능하다면 한번 중국에 가서 눈으로 직접 그 남자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두 사람이 회복이 가능할가 이걸 확인하세요.....
머 앞에 보이지도 않는 사람을 그리워하고 한영님만 고통스러운것이 아니라 옆에 사람들 다 고통스럽습니다...
사람들 하는 걱정과 고민중에 진짜 자신이 해결할수 있는 걱정과 고민은 10%도 안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눈으로 확인하고 말로 대화하고... 그 사람이 지금 여친하고 행복하게 지낸다면 ... 한영님보다 더 알맞은 여자를 만나서 살고있다면 이젠 자기절로 자기를 좀 놓아주어야 할게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고민하기보다 확실한것을 풀고 .... 시간이 흐르다보면 새로운것이 보일지도 모릅니다............
힘내세요
이참 답답한년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