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저쪽의 당신을 생각하면서.

사랑이별 · #25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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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 2007-01-28 23:04:39 · 조회 233
오늘은 달도 밝슴니다.
해도 당신은 지금쯤 점심시간이겠죠?
같은 달을 동시에 바라볼수가없다는 것, 웬지 서럽네요.
해서 오늘 달을보며 당신에 대한 그리움 가득 실어보냈습니다.
늦게나마 당신에게 가닿기를 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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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꿔보러한접시 · 2007-01-28 23:14:19
미국하구 중국 사랑이야기인가요?

님의 그분도 님을 생각하면서 분투하고 있을꺼예요

그리구 님두 아마 그분의 그리움을 수시로 받고 있겠죠?
지은~ · 2007-01-28 23:43:42
그림움을 매일매일 메일로 보내주세요..

자신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행복이 찾아올것입니다...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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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널 잊을 만큼의 미움.2007-01-29 04:132383
음~~평강공주2007-01-29 04:112365
진실로 사랑했기에~나고야핑클2007-01-29 02:332420
♤ 바람처럼 스쳐가는 그대라면...♤나고야핑클2007-01-29 02:262590
^___^Happy-girl2007-01-29 01:042322
대책없는 나캔디천국2007-01-29 00:462335
직통두 안통하무 어째래?ㅠㅠ오징어2007-01-29 00:08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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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한영2007-01-28 23:1923312
▶ 바다의 저쪽의 당신을 생각하면서.mina2007-01-28 23:042332
당신이 없는 하루가 또 지나감니다.모모2007-01-28 22:41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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