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도 밝슴니다.
해도 당신은 지금쯤 점심시간이겠죠?
같은 달을 동시에 바라볼수가없다는 것, 웬지 서럽네요.
해서 오늘 달을보며 당신에 대한 그리움 가득 실어보냈습니다.
늦게나마 당신에게 가닿기를 원하면서...
해도 당신은 지금쯤 점심시간이겠죠?
같은 달을 동시에 바라볼수가없다는 것, 웬지 서럽네요.
해서 오늘 달을보며 당신에 대한 그리움 가득 실어보냈습니다.
늦게나마 당신에게 가닿기를 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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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그림움을 매일매일 메일로 보내주세요..
자신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행복이 찾아올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을 전해주세요..
행복이 찾아올것입니다...

님의 그분도 님을 생각하면서 분투하고 있을꺼예요
그리구 님두 아마 그분의 그리움을 수시로 받고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