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짐...

사랑이별 · #254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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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mocha · 2007-01-28 07:25:46 · 조회 235

  도대체 무슨 생각으 하는지 영 답답하짐..

누기 나르 좀 알캐주쇼..  어째 저래는지....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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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추억 · 2007-01-28 07:26:37
누가 무슨생각으?? 주어 술어르 확실하게 활성화합시다~!!! ㅡㅡ;
whitemocha · 2007-01-28 07:38:31
추억이.. ㅋㅋ 그랭까나...

열길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다...

그래서 답답하다는겜다.. 휴...
뉴질 · 2007-01-28 07:40:55
도대체 누기길래???ㅡㅡ;
whitemocha · 2007-01-28 07:43:39
온천디... ㅋㅋㅋ.. 눈치 빠르다메?? ㅎㅎㅎ
추억 · 2007-01-28 08:01:08
신랑재하구 직접 물어봐야지

우리사 알케주재두 깜깜한게 어떻게 알케줌까 ㅎㅎ
곰탱마누라 · 2007-01-28 10:14:10
아하~!!!!!!
쥔짜 대췌 왜 자꾸 울 언냐 답답하게 맹그신다냐????ㅡ,.ㅡ^

자꾸 그러시면
곰탱마눌 그분한테 돌땡기 뾰족한걸로 던질수도 있눈뎀!!!ㅡ,.ㅡ^
ㅋㅋㅋㅋㅋㅋ 설마 또 내가 돌 던 지면 언냐가
온몸으로 막어주능건 아녀라??^^ㅎㅎ

뭔진 몰라도...
혼자 끙끙 하지 마요...
그분한테 왜 그러는지 물어볼만한 상황이 못되면...
그냥..언냐가 마음을 편하게 갖도록 노력해보세요..^^
모든 일들은...
솔찌기 따지고 보면 그리 복잡한게 아니래요..
사람이 그걸 복잡하게 만들고 있을 뿐...
가끔은 심플하고 단순한게 조을때도 있다 그러 더라구요~

오늘은 그냥 단순하게~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믿어 버리기!!!
어때요??^____________________^
LUFFY · 2007-01-28 13:44:50
그래서 위가 띠끔띠끔 했구나...휴....!!

여자맘이 하루 수천번변덕이라 잘모른대는데...
쵸빠는 넘 순진해서 남자맘을 모르는구나....!!

참...사람맘이라는게...쭈...윽....찢어서 들여다 볼수드 없구....휴..!!!
강이 · 2007-01-28 13:59:02
모르는대로 사는게 편할때도 있는데..ㅎㅎㅎ
ゆㅂi 오r · 2007-01-28 14:18:30
ggggggggggggggggggggggggg

wjdakfdlrnsk~vngkgk !!!
파란잔디 · 2007-01-28 19:59:43
모카,요새 되게 고민하는구나....

혹시 남친 혈형이 AB는 아니야??
첫눈 · 2007-01-28 20:30:47
넘 참지못할 정도가 아니면 걍 나두쇼.....
그러다가 참는 한계를 벗어나무 똑 같으게 행동 한본 해보든지ㅋㅋ
人生 · 2007-01-28 21:22:04
쵸파! 요즈음 돼게고민하는것 같은대 정말 옆에서 안탑갑기만 하네!

얼마나 신경을 썼으면 위까지 때끔때끔 할정도였겠어!너무안타갑다

무슨 묘한방법이라도 있으면 좋겠는대
人生 · 2007-01-28 21:40:41
해복의 열쇄

오늘 어려웠던 마음에

행복의 열쇄를 드리려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수있는 열쇄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수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쇄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쇄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손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배려의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먼저 손내밀수있는

배려의 열쇄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수있게 노력하는

열쇄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없는 빈사랑이 빈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나설수있는

그리움의 열쇄를 드리려합니다

그리하여 그사랑이 잉태되는날에

그 열쇄 다른 이를 위해 소중히 간직하길 바랍니다

건너편의 행복을 찾기위해

길을 나서는 자에게 나룻배의 노를 풀수있는

희망의 열쇄를 드리려하니

천상의 노래로 힘차게 저어가십시오

그리하여 생의 찬미를 느끼고

닫혀있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는 고귀한 열쇄를

날마다 가슴에 달고 오늘의 삶의 여정

더 높게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Sugarbabe · 2007-01-29 02:24:01
언냐===괜찮아~

언니한텐 미미가 있잖아~~ ㅋㅎ
whitemocha · 2007-01-29 09:59:24
추억박사님.. ㅎㅎ.. 신랑재란 말이 어째 이리 어색하게 들리는지..ㅋㅋ

곰탱마눌아... 알고보면 단순한 일이지만... 내 머리가 넘 복잡한 구조로 되어있는가부다.. 휴..

루휘야... 내 연애할줄 몰라서리.. ㅎㅎㅎ

강이님... 내말이.... ㅠ_ㅠ 어떤 일으느 알고싶지 않은데 막 와서 알캐주는 사람이 있지머.. 답답...

유비와양.. ㅋㅋㅋ 정말이재쿠.. ㅋㅋㅋ

잔디야... 설마.. ㅎㅎ 거짓말 같지만 내 끌리는 남자는알고보면 100% O형이다.. ㅎㅎ

첫눈님.. ㅎㅎ 똑같은야 하자구 결심했는데.. 잘 아이뎀다.. 휴...

인생언냐... 이것쯤은 암것도 아니지머..ㅎㅎ 앞으로 더 힘든 날들이 많겠는데... 그냥 여기와서 넉두리 하면..내편 들어주고 어루만져주는 님들이 좋아서 그러는거야.. ㅎㅎㅎ


미미야... 흑흑.. ㅠ_ㅠ
앉으나서나 · 2007-01-29 10:51:18
답답할땐 속이 시원하게 물어보쇼...

솔직하게...내처럼...ㅎㅎ

그리구 판단하세요.
whitemocha · 2007-01-29 10:59:41
서나.. ㅋㅋ

그런 문제 아이란데... 휴...

나느 하기싶은 말이 있으무 저레 스트레트하게 물어봄다..

근데.. 이번 경우는 그런 일이 아이지머... 휴...
파란잔디 · 2007-01-29 11:17:51
내가 그전에 만난 남자친구가 AB였는데 너무 답답할때가 많아서 혹시나 해서.....
whitemocha · 2007-01-29 11:27:40
잔디야...에이삐형하구 사귀면 좀 피곤하다 하더라..ㅎㅎ 무슨 생각하는지 통 모르겠다고... ㅎㅎㅎ 근데.. 혈액형 궁합 보면 삐형여자하구 에이삐형 남자 젤 어울린다 했던데??

난 암튼.. 100% 오형한테 끌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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