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마을에 거짓말로 협박장을 쓰는걸 좋아하는 치치가 이번엔
"우리 돼지 새끼 한 마리가 병신 2마리를 낳곤,즤랄 하고 닥치기 싫어서
잽싸게 자살을 했다.."그래도 버릇 때문에 더욱더 심해져 가서
모두 치치를 의심 빠게로 새워뒀습니다.
그래서 누가 다쳤다고 할때 치치를 의심 빠치했고
여러가지 일들을 치치한테 떠넘겨서 부지런한 사람들은
치치 편지 같은건 읽기도 전에 휴지통에 버려서 가득
휴지통은 가득가득 온통 편지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그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의논을
정렬해 보았습니다."이건 어떠슈??우리도
협박장을 쓰자께!그러면 연애편지……."
말이 끝나기도 전에 한 사람이!
"그러면 이름도 사진도 바꿔야 한데!여사진 있수??
이름 생각 나슈??그리고 주소는?"그래서 한 남자가,,,
"흠..이건 어떨까?사진이든 이름이든 주소든 적지 말고 무턱대고
편지만 쓰면 궁금해서 열게 될테니 속임수의 딱 맞는 방법이오.."
"그거 괜찮네!그럼 작전 게시!"
그렇게 해서 편지 내용은..
"우리집 가분에 한 금은 보화가 생겼어 놀러와!
사람이 많은 곳이니까 그쪽으로 오고
오다보면 주소가 필요 없게 돼.."
여자처럼 꾸몄습니다.
보냈더니 그앤 자고 있어서
뻘쭘 못하고 쿨쿨 댔는데..
마음속엔..
'왜이리 안오지??공부중??잠수중??외출중??심부름중??대체 뭐냐??잠자는중??'
결국엔 기다리다 지친 자신들이 죽어갔습니다.
치치는 어떡해 되었냐고요??금방 죽어갔을때
죽었을때 읽었답니다..
너무 짧아서 죄송합니다...
스토리 '협박장'끝내겠습니다..
"우리 돼지 새끼 한 마리가 병신 2마리를 낳곤,즤랄 하고 닥치기 싫어서
잽싸게 자살을 했다.."그래도 버릇 때문에 더욱더 심해져 가서
모두 치치를 의심 빠게로 새워뒀습니다.
그래서 누가 다쳤다고 할때 치치를 의심 빠치했고
여러가지 일들을 치치한테 떠넘겨서 부지런한 사람들은
치치 편지 같은건 읽기도 전에 휴지통에 버려서 가득
휴지통은 가득가득 온통 편지로 가득했습니다.
그런데 그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마을 사람들이 모여 의논을
정렬해 보았습니다."이건 어떠슈??우리도
협박장을 쓰자께!그러면 연애편지……."
말이 끝나기도 전에 한 사람이!
"그러면 이름도 사진도 바꿔야 한데!여사진 있수??
이름 생각 나슈??그리고 주소는?"그래서 한 남자가,,,
"흠..이건 어떨까?사진이든 이름이든 주소든 적지 말고 무턱대고
편지만 쓰면 궁금해서 열게 될테니 속임수의 딱 맞는 방법이오.."
"그거 괜찮네!그럼 작전 게시!"
그렇게 해서 편지 내용은..
"우리집 가분에 한 금은 보화가 생겼어 놀러와!
사람이 많은 곳이니까 그쪽으로 오고
오다보면 주소가 필요 없게 돼.."
여자처럼 꾸몄습니다.
보냈더니 그앤 자고 있어서
뻘쭘 못하고 쿨쿨 댔는데..
마음속엔..
'왜이리 안오지??공부중??잠수중??외출중??심부름중??대체 뭐냐??잠자는중??'
결국엔 기다리다 지친 자신들이 죽어갔습니다.
치치는 어떡해 되었냐고요??금방 죽어갔을때
죽었을때 읽었답니다..
너무 짧아서 죄송합니다...
스토리 '협박장'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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