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강한줄로만 알았다...
항상 외롭지가 않을줄만 알았다...
한평생 혼자라도 괜찮은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항상 혼자였다..
잘난것도 없으면서 튕기기만 하는 여자로 살았다...
근데 이젠 알것 같아..
나도 어쩔수 없는 외로운 여자라는걸~~
요즘은 많이 외롭다...
이 나이까지 뭐했나 한심하다.
이런 마음 달래느라 쉼터에서 여기저기 글도 남겨본다...
올려본적도 없는 사진까지 올려본다...
근데 내 마음은 왜 아직도 이럴가~~??
항상 외롭지가 않을줄만 알았다...
한평생 혼자라도 괜찮은줄로만 알았다...
그래서 항상 혼자였다..
잘난것도 없으면서 튕기기만 하는 여자로 살았다...
근데 이젠 알것 같아..
나도 어쩔수 없는 외로운 여자라는걸~~
요즘은 많이 외롭다...
이 나이까지 뭐했나 한심하다.
이런 마음 달래느라 쉼터에서 여기저기 글도 남겨본다...
올려본적도 없는 사진까지 올려본다...
근데 내 마음은 왜 아직도 이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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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맘을 열수 있는 친구를 찾아서 털어놓으쇼~~ ㅋㅋ
여자란거 빼놓구
어째 미래의 나를 보는것같은 느낌이 든다는것.
어째 미래의 나를 보는것같은 느낌이 든다는것.
음... 가능할거 같슴다 꿔보러 그전에 예방하쇼 ㅋㅋ
사진 올렸나여?
얼른 가서 보구 와야징..ㅎㅎ
얼른 가서 보구 와야징..ㅎㅎ
꿔보러 님이 그렇게 말하시니까 ~~실망감-절망감--
외로울때는 친구가 제일 좋더군요.
외국이라는 자체가 사람을 외롭게 하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외국이라는 자체가 사람을 외롭게 하는것 같습니다.
힘내세요.
뭐 잘못 말했길래 실망하는지요?
지금 저도 님처럼 생각하는데
이후에도 님처럼 실망할지 모른다고 썼는데.
지금 저도 님처럼 생각하는데
이후에도 님처럼 실망할지 모른다고 썼는데.
이것도 정상적이라고 생각해요.
힘내세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