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녀가 생각나서(3)

사랑이별 · #25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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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속눈섭은 길다 · 2007-01-26 11:59:42 · 조회 236
그녀가 보냇던 편지 올려볼려 한다...

좀이나마  이가슴 달래볼려고...

************************************************


우리 서로알구 지낸지 이제 일년이되나 ??
오빠 얼굴보면 심장이   터질것만 같은데 ...
오빠 목소리 들으면 정말 너무 행복한데 ...

가끔은 따뜻하다가 너무 차갑구 냉정한 사람 ...
그래두 알구지낸다는 
그래도 련락할수 있다는 
가끔은 메신저에서 만난다는 
그것만으로도 난 정말 행복한데 ...
오빤아예 나를 어린애로 보구 그러네 나두 이제 사랑두할줄 아는데
 
오빠를 사랑해서 마음두 아프구그러는데 오빠두 사랑해봐서 알겠는데 왜 내맘 몰라줘??
알아 
아직 오빠를 사랑하기엔 내가 너무부족하다는거 그래두 오빠라면 정말 잘해줄 자신이있는데
맨날 같이있어 줄수두있는데 ...
오빠는 내가 그렇게 맘에 안들어??

치 !!
너무하는거 아냐 ??
이제 오빠 잊어두돼 ??
이제 아예 련락끊어버릴가 ??
어 ??
요사이 아주 내가 맘이너무아파서 ...이렇게 편지해..
그리구 오빠사랑하는거 내가 얼마나 힘든줄알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니 아프다..
오빠땜에 아주?「떪區±팎發?BR>심장이 터질것같아
요사인 알바두 안나가구 학교두 며칠 휴식했어 ......
나두 몰라 내가 왜이러는지..........
나 이제 어떡해 ??

너무아픈데 아직 다 아물지않았는데 이대로 잊기엔 너무 멀리간것같구 
너무힘들것같다..........
오빠 만나서 사랑한다구 말하구 싶어 !!!!
사랑해 !!!1
정말 너무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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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꿔보러한접시 · 2007-01-26 12:01:41
자랑할라 왔는가?

휴... 내 원 시샘이 나서. ㅋㅋㅋ
그녀의 속눈섭은 길다 · 2007-01-26 12:06:32
꿔보러는 맬 요시간이무 요기서 본단데..ㅋㅋ

이저는 만난담에 걸루 넘어가겟쓰꾸마...
쵸코 · 2007-01-26 12:23:20
꺼벌러는 질투가 많아나서 ㅋㅋ
사랑받는 이 · 2007-01-26 12:42:58
근데 두번째 편은 어디에 있으세요? 보고 싶는데..............
풀 · 2007-01-26 13:04:20
그럼 그녀와 사귀는거얘요.ㅎㅎㅎ
와 좋겠다.ㅎㅎㅎ
쭈욱 이쁜 사랑하시구요.
이쁜 글 올려주세요.
많이 기대됨다.
풀이 저 이름 기억해놨다가 ㅋㅋㅋㅋㅋ
그녀의 속눈섭은 길다 · 2007-01-26 13:31:19
쵸콜릿님...꿔보러 시샘이 나는매지 예....ㅎㅎ

사랑받는이 님...제 이름으로 검색하면 두번째 편 나옵니다...^^

풀님... 고맙습니다...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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