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전.. 사랑이 정말 세상 어느 무엇보다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위선적이든, 개획적이든, 동정이든, 무엇이든..
사랑이니깐요..
하지만..
사랑은.. 어떨때라도.. 아픔이란 친구랑 같이 다니다 봅니다.
항상 사랑을 하면.. 아프지 않을 수 없으니깐요.
언제까지나.. 항상 행복할순 없으니깐요.
그림자초자.. 사랑하려 합니다...
내 모든 삶이.. 비록 아플지라도.. 무엇이든지.. 사랑해보려 합니다.
이러다가.. 눈물마저.. 사랑해버릴까.. 두렵긴 하지만..
그 눈물이 당신을 위한 눈물이라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사랑이란.. 눈물의 그림자를.. 안고 사는것 ]
형체도 알 수 없고.. 밤에만 나타나는.. 그런 그림자..
가끔씩.. 사랑이 저..그림자 같단 생각을 합니다..
그림자는.. 크거나 작거나 그렇다 뿐이지.. 절때. 없어지진 않습니다.
비록 밤에만 보이지만 말이죠.. 그것도 불빛이 있는 곳에서만....
그 불빛이 내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랑하는 사람이..나를 비춰 그림자라는 사랑을 만들게되죠.
불이 꺼지면...
그림자는 살아지고... 막막한 어둠이 내려와.. 어두워져 버립니다.
그럼.. 쓸쓸한 마음에 눈물을 흘립니다...
[사랑이란.. 슬프려고 하는건 아닌데.. 계속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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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어느새로 리플 남겨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꼭 이쁜 사랑 할께요..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꼭 이쁜 사랑 할께요..
그건 아니죠 .
사랑은 서로 좋아서 하는 거시이구
행복하려구 하는것이구
마음이 흥분되여서 하는 것이구
충동적인 사랑두 일시적인 사랑두 다
아프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줄 모르고 사랑이란 과제에 들어서서 아프게 되는 거죠 .
사랑은 서로 좋아서 하는 거시이구
행복하려구 하는것이구
마음이 흥분되여서 하는 것이구
충동적인 사랑두 일시적인 사랑두 다
아프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줄 모르고 사랑이란 과제에 들어서서 아프게 되는 거죠 .
이전에 연애편지에서 김종민이 한 말이 생각나네요.
사랑은 아픔을 담보로 빌리는 행복이라고요.
행복하지 못하면 대신 아픔으로 배상해야죠.
사랑은 아픔을 담보로 빌리는 행복이라고요.
행복하지 못하면 대신 아픔으로 배상해야죠.

진정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그 눈물이 멈출겁니다
하지만 사랑이 아프다 생각하면 더 아프답니다
아프지말고 이쁜 사랑 하길~~ 부디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