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녀가 생각나서..

사랑이별 · #253190

← 사랑이별

그녀의 속눈섭은 길다 · 2007-01-25 11:40:56 · 조회 235
그녀가 보냇던 편지 올려볼려 한다...

좀이나마  이가슴 달래볼려고...

************************************************


오빠야 
나야 ..지금쯤 아마 잠자구있겠지 ?
가끔은 이렇게 편지받는기분 참 새롭지??
엄마오는것땜에 요사인 참 고생이많겠네 ...

그냥 집가는길에 편지한장하구가 
그냥 하구싶어서 ..
요상이 내가 또 오빠를많이 못살게 굴었지 ?
미안해 
만나보지두 않은사람 사랑한다니 결혼하자니 그래서 마니 당황했지 ??
나두 몰라 
내가 왜 바부같이 그랬는지 ?
참 ...
내가 왜이러는지 ..
그냥 장난이 아닌건 알지 ?
나두 챗하면서 사귀는건 별루인데 왜 만나보지두 않은 오빠가 왜 그케 
기엽구 자꾸생각나는지 몰라 
이제 27살이면 아주 나보다두 아는것두 많구 경험두많구 
매한마디 말하는오빠가 그렇게 맘에 드네....
ㅋㅋ
 
웃는것두 꼭애기같구 ...
나한테는 오빠가 젤인거 알지?
울언니빼곤 ..ㅋㅋ 
그렇다해서 오버하지말구 ...ㅎㅎ알았지 ??
엄마 오시는데 할멈두 돌아가시구 오빠엄마 참 적적하구 그랬을텐데 엄마
한테 잘해드려.
이런말쓰면 또 요게 날이제 교훈할라 그러네 이러겠지 ??
ㅋㅋ
 
좋은추억 마니 만들어 
메신저 잠시 잠수할려구 ......
건강하구 다시 보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꿔보러한접시 · 2007-01-25 11:42:10
거의 돼가는 느낌이 드네요.
그녀의 속눈섭은 길다 · 2007-01-25 11:46:44
글씀다?ㅎㅎ

담집 또 올릴께....^^
오직 너에게만 · 2007-01-25 11:49:23
이쁜 여친이네요
난 그런거 할줄 몰라서....
버버리 · 2007-01-25 11:51:43
정작 만나면 감각이 많이 다르질 않을까?
달콤이 · 2007-01-25 12:48:45
좋겠당~
열심히 해봐랑ㅋㅋㅌㅋ
달자의 봄 · 2007-01-25 13:57:01
인터넷사랑은 신비합니다..

두분 만난담에두 이렇게 ..쭉..사랑하길 바랍니다...
행복 ^&^ · 2007-01-25 14:13:38
잘 보고 갑니다.......
만남 다음 내용을 알려주시겠어요?

사랑이별 · 리스트 (25,907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사랑이란 요런것난 .....2007-01-25 22:142391
날 사랑한다고난 .....2007-01-25 22:042406
남자들아~~~달자의 봄2007-01-25 21:5823912
사랑은 아프려고 하는거죠.EVE2007-01-25 21:552514
먼저 전화한 여자에게 해선 안될말들...이착현공2007-01-25 21:3523210
이런 사랑 해보고싶다이착현공2007-01-25 21:212323
여기두 어째 이리 조용한가쵸코2007-01-25 20:4224025
여동생 잇는 남자분들한테 묻고 싶습니다.#나인틴2007-01-25 19:502362
내 운명의 여자는 ,,,,진도깨2007-01-25 19:212417
진정한 사랑은 안 변한다? 누기 한 추이뉴빈지빨간핸들2007-01-25 18:3823311
사랑할 자격이 잇는 사람만이 사랑을 안다사랑향기2007-01-25 17:2327762
남자들 보믄여나2007-01-25 17:2324112
사랑에 헤여짐이 있다고 생각함니까???나22007-01-25 17:0823322
사랑은 보여줄 수 없기에 아름답습니다나22007-01-25 17:072335
그사람만...오직 너에게만2007-01-25 17:042347
천사와 마녀yuki2007-01-25 16:382379
성질 더러운 남자 ....얼음2007-01-25 15:5923425
사랑하는것과 결혼이zagar2007-01-25 15:4823441
난 이렇게 사랑에 빠졌다!!!!!!!!!!!!!!!!!!!!!!!!!!!!!!!!!!!!!!!조우미2007-01-25 15:4324511
우리 그렇게 살아요...나고야핑클2007-01-25 15:232571
좋아하는것과 사랑하는것버버리2007-01-25 15:192328
T T :zagar2007-01-25 15:072358
사랑보다도 금전의 유혹이 더 큰달자의 봄2007-01-25 15:062379
사랑은장난이아니야..방구타고일본왓다2007-01-25 14:572676
남자는다이아몬드2007-01-25 14:432365
오늘따라3sun2007-01-25 14:402333
슬픈이야기 ..현실무법자2007-01-25 14:352324
처음 만났을때처럼...추억2007-01-25 13:1923517
사랑이3sun2007-01-25 12:502397
▶ 오늘도 그녀가 생각나서..그녀의 속눈섭은 길다2007-01-25 11:402357
← 이전415 / 864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