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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였니..
내 머리맡에 아침을
선물한 사람이..
너였니..
자존심 강한 나로 하여금
자존심 버리게 한 사람이~
너였니...
너한테 화내고나면 인츰
내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사람이~
너무 아파서 눈물 흘리게 만드는 사람이~
자갸.......
사랑이란 그 누군가를 자기의 소유로 만드는게 아냐...
서로 의지하고 서로 이해해주고
하루가 멀다하게 행복을 주고 웃음을 주고
그게 바로 사랑인거야...............
화가 나도 상대방보다도
먼저 자기 자신을 탓하고 미워하고
화를 내지 않는게 사랑인거야...
정말 화가 나도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그런 말은 하는게 아니잖아.... ㅠ.ㅠ
화가 날때면
단 십초만 진정하고 생각해보자....
서로 참아주고 감싸주면
그 사랑은 세상에 부러울것 없는
달콤한 사랑이 되는거지.......그지?
나한테 니가 싫냐고 물었을때
어딘가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더라...
꼭 그렇게 물었어야 했니..?
니가 싫으면 이런저런 변명따윈 필요없이
니가 싫다고 직접 말한다는걸 왜 모르니..
누군가 그랬어...
근육은 키우면 키울수록 힘이 늘어나지만..
사랑은 키우면 키울수록
자꾸만 상대방에 대해서 힘이 빠진다고..
대항할 힘도 없어지고..
무슨말을 해도 저사람말이 옳은것 같고........
행복이 무얼까 생각했어,,
나에게도 행복이 있을까
나에게도 그런 사랑이 있을까
그런데 말야
오늘 너랑 조금 말다툼 한것뿐인데
왜 이렇게 맘이 허전하고 힘이 풀리는걸가...??
오늘 보니..
아마도... 그 행복이.. 그 사랑이..
바로 내 옆에 있다는걸
바로 너란걸 알았다..
행복하다 말해야 하는거지
이순간 사랑한다 말해야 하는거지
하지만 나 말하지 않을래
너는 아니까
내가 말하지 않아도
궂이 말하지 않아도
너는 내 마음을 아니까
그렇지?
자갸.....약속해줘....
서로 화 안내기~
서로 상처주는 말 안하기~
티격태격 싸우는 일 없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주기~
서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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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태마부터 보아두 참 행복해보임다.
쭈욱 행복하세요.
쭈욱 행복하세요.

무지무지 행복한가 보네요.
쭉~~~~쭉~~~~~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