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사랑이별 · #25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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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 2007-01-24 16:14:31 · 조회 237
올만에 올림니다.
오늘은 우리 총객이 자랑하려는게 아니구요.ㅋㅋㅋ
추억님한테 감사의 뜻을 표하려구 올립니다.
감사해요.^&^
그리구 말이죠.
사람과 사람은 믿어며 사는게 편히 살수 있다구 보네요.
하긴 험한 세상 누가누길 믿는다고들 하지만
험한 세상일수록 믿어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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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4)

쵸코 · 2007-01-24 16:18:08
본의 아니게 내 먼저 일빠 했심더.. 추억니메 미안함더..
물고기자리 · 2007-01-24 16:18:32
자랑할만 한 사람이 잇음 자랑하는것두 좋지..
풀 · 2007-01-24 16:20:47
쵸코님 대단히 감사함다. 일빠해주셔서요. 자주 들리쇼.ㅎㅎㅎ

물고기자리님 전요 넘 자랑해서 이젠 그만 자랑할려구요.ㅋㅋㅋ
추억 · 2007-01-24 16:31:47
ㅎㅎ 이글 총객이 보구 질투하면 어찔려구 ㅎㅎ

그렇죠 험한 세상에 믿음이야말로 진정한 믿음을 확신할수 있는거 아닐가요?

별것도 아닌걸 가지고 이맇게 글까지 올리면서 ㅎㅎ
참이슬여자 · 2007-01-24 16:32:51
마저마저 믿어야되. 근데 넘 믿어주다가 나중에는 상처받을건데~~! 전부다 믿는건 아니되고 쪼금만 믿으면 되거든 ㅋㅋ

언니 머하시지? 나는 오늘 영 한가해서 ㅎㅎㅎ 올만에 온종일 한가햇어~~~
풀 · 2007-01-24 16:34:30
추억님 휴 ---
왜서 별꺼아니라구 생각하세요.ㅠㅠ
님한텐 별꺼 아니겠지만
저에겐 소중하구 중요하거던요.ㅎㅎㅎ
그리구 총객이가 이 글을 볻다해두 질투같은것 하지 않거던요.
총객이가 추억님을 얼매나 믿는데요 ㅋㅋㅋ
정말이거던요 .^&^
풀 · 2007-01-24 16:36:05
울 이쁜이 왔구나.야 상처받을까봐 조금만 믿어면 안돼
조금 믿는다면 아예 믿지 않는게 났지 휴 ---
언니 말 무슨 말인지 알지 ㅎㅎㅎ
나두 넘 심심해서 하루종일 쉼터에 붙어산다.
놀아줄 사람도 없네 ㅠㅠㅠㅠ
조우미 · 2007-01-24 16:43:34
머가 먼지 모르겠지만요 지금 사랑게시판이 넘 썰렁해요 .재미좀 많이 만드세요 ㅋㅋㅋ
풀 · 2007-01-24 16:45:00
썰렁하세요.ㅎㅎㅎ
그럼 여기와서 많이 뛰여노세요.ㅋㅋㅋ
그럼 금방 화끈화끈 해질꺼애요.ㅎㅎㅎ
사랑향기 · 2007-01-24 16:47:06
풀님하구 추억님이????????????/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6:50:37
나에게 감사하다고 쓴 답글은 보았어두

직접 글을 써서 감사하다고 쓴것은 못 보앗으꾸마.

추억이님이 영 부럽단데. ㅋㅋㅋ

내또 쇼를 하구 감다.
풀 · 2007-01-24 16:50:51
사랑향기님 무슨 말씀이죠?
먹을건 마음대로 먹어도 말은 함부러 하면 안되죠.ㅋㅋㅋ
사랑향기님 상상력이 풍부함다.ㅋㅋㅋ
아니 풀이 또 오해하는지 몰겠네요 ㅋㅋㅋ
사랑향기 · 2007-01-24 16:52:05
ㅋㅋㅋ이런 오해두 가끔 하는거람니다...

내뚜 그래 당해서..므헤헤~
풀 · 2007-01-24 16:52:58
꿔보러동생 질툰가 캬 -----------
너한테두 써줄까 ㅎㅎ
긴데 풀누나에게 고마운 일을 했어야
감사하다던지 어쩌던지 하지 휴 ---
하긴 항상 사게판에서 활약 잘하구 있어니
참 귀엽구 고맙지 ㅎㅎㅎ
풀 · 2007-01-24 16:53:50
사랑향기님도 오해 할때 있어서
풀이 기쁨다. ㅎㅎㅎ나만 오해 잘 하는가 했는디 ㅋㅋㅋ
물고기자리 · 2007-01-24 16:58:09
어이구..
풀님하고 향기님이 왜이러시지?ㅎㅎ
서로 오해를 하시구..햐햐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6:59:20
휴. 큰 방조는 방조이구

작은 방조는 방조 아닌가?

내 풀누나네 집에 항상 풀을 열심히 심고 가는데. ㅠㅠ
추억 · 2007-01-24 16:59:47
꿔보러한접시님 ---ㅎㅎㅎ 사소한 일 한나 했드만 이렇게 ㅎㅎ

풀님 ---- ㅎㅎ 그집 총각이 당연히 추억일 믿겠죠 ㅎㅎ 잘 아는 사인데 ㅎㅎ
조우미 · 2007-01-24 17:00:47
다 여기 놀러 왔구나 .
사랑향기 · 2007-01-24 17:06:52
오해뚜 해가메 살아야 잼잇죠...ㅋㅋㅋ
풀 · 2007-01-24 17:07:20
물고기자리님 향기님하구 정이 찰찰 넘쳐서 그램다.ㅋㅋㅋ
그쵸 향기님 ^&^

꿔보러동생 한숨 쉬지 말게나.ㅎㅎ
이구 섭섭했나보네 .
울지 마라 너가 울면 풀누나 마음두 아프구 미안해서 어찌나 ㅋㅋㅋ

추억님 사소한 일이 아니래니깐요 ㅠㅠ
그리구 총객이 잘 알아요? 저하구 뻥치기 없기래요.ㅋㅋㅋ

조우미님 놀러오신걸 대환영함다 .자주 놀러오시구 잼 나는 시간 보네쇼.ㅎㅎㅎ
풀 · 2007-01-24 17:07:52
사랑향기님 오해하니깐 정이 더 깊어가는거 같네요.ㅎㅎ
그쵸 ㅋㅋㅋ
사랑향기 · 2007-01-24 17:11:13
풀님....오!예~~맞습니다..ㅎㅎ
조우미 · 2007-01-24 17:11:15
야 사랑향기에 취해 있다간 세월이 가는 줄 모를가봐 ㅋㅋㅋ
추억 · 2007-01-24 17:11:30
풀님은 성격이 차암 좋아보이네요

피형이 혹시????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7:11:38
풀누나. 자꾸 그렇게 말하니까 내 더 칭얼 거리지. ㅋㅋㅋ

떽!!!! 하구 소리치무 내 또 깨갱~~~~깽 하구 찍소리 못하구 가만있겠는데.

ㅋㅋㅋ.
풀 · 2007-01-24 17:13:04
사랑향기님하구 호흡이 딱딱 맞아서 좋아죽겠다야. ㅎㅎㅎ

조우미님 벌써 사랑향기에 취햇어요. 휴 ---난 아직 멀었는가봐 ㅋㅋㅋ

추억님 성격좋아보이는게 아니구 좋은거죠 ㅋㅋㅋ 피형 ?
풀 · 2007-01-24 17:14:35
꿔보러동생 괜찮어 깨갱---깽하던 멍멍하던 하고 싶은데로 해라
그렇지 않다간 울 귀여운 동생 병나겠다.
풀누나 약 사주지 못해서 안타까운데 ㅋㅋㅋㅋ
참이슬여자 · 2007-01-24 17:15:32
ㅎㅎㅎ 언니방에 젤 잼있네~~ 딴방가면 슬퍼죽겠는뎅!!!!

울 언니 잘하시는구나 크크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7:16:24
휴. 나는 친척가운데 형님이 4명이나 있구

남동생 여동생 다 있는데

딱 누나만 없단말임더.

누나까 서적이랑 써보기 싶었는데.....
추억 · 2007-01-24 17:17:20
B형인가요???
풀 · 2007-01-24 17:18:34
울 이쁜이가 있어니 잼 있는거지 ㅎㅎㅎ
자주 놀러오구 항상 웃어면 살라이 ^&^

꿔보러동생 누나가 없어 ?뻥은 치
풀누나는 누나가 아니구 핸님이냐.ㅋㅋㅋ
서적 쓰고 싶을때로 쓰라
다 받아줄께 ㅋㅋㅋ
풀 · 2007-01-24 17:19:47
추억님 총객이가 삐형인데 ㅎㅎㅎ^&^
풀은 병원에 가서 검사하구 나서 알려드릴께요 .ㅋㅋㅋ
추억 · 2007-01-24 17:20:31
꿔보러한접시님 ---- 덩치 크다많구 나이두 적지 않은거 같은데 서적으??/ ㅎㅎㅎ
사랑향기 · 2007-01-24 17:21:00
구럼 무조건!절대적으루!내캉 같은!o형이지무....ㅋㅋ

맞는지 모르지만..ㅎ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7:21:52
추억이님. 서적은 나이하구 덩치하구 상관없잼두?

우리 아버지랑 어머니랑 50거의 돼두 막 서적쓰던데.
풀 · 2007-01-24 17:22:42
추억님 왜 그러세요. 울 귀여운 꿔보러덩생이 서적 써겠다는데 ㅎㅎㅎ
마음껏 쓰게 하세요.ㅋㅋㅋ

사랑향기님 글쎄요. 퇴근하구 나서 얼른 가서 피 뽑아봐야겠다 .ㅋㅋㅋ
풀 · 2007-01-24 17:23:50
꿔보러덩생 서러워마라 .서적 많이 쓰라이.ㅎㅎㅎ
추억님도 기실은 서적 쓰구 싶지만 조금 멋쩍어서 그런가보다.
너가 이해해줘야지
그치 ㅎㅎㅎ
조우미 · 2007-01-24 17:30:15
小草阿,小草,你是我的。。。。
풀 · 2007-01-24 17:33:51
캬 ----악 조우미님 왜 이러세요. 영사하게스리 ㅋㅋㅋ
조우미 · 2007-01-24 17:39:06
노래 살랑 불렀는데 착각하시지 마요 ㅋㅋㅋ
풀 · 2007-01-24 17:40:56
조우미님 착각하지 말라구 하면 어떻게 해요.ㅠㅠㅠ
벌써 착각했는데 -_-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7:42:43
조우미 남자재? 풀누나 꼬시자구 그래잼두?
풀 · 2007-01-24 17:43:30
꿔보러덩생도 오해하네 ㅎㅎㅎ조우미님은 미인일새 ^&^
조우미 · 2007-01-24 17:46:26
ㅋㅋㅋㅋ 꿔보러동생 왜그러세요 성별 다 고치라고 ㅋㅋㅋ
난 그냥 풀님의 자상함이 좋아서 ㅋㅋㅋ
혹시 풀님 짝사랑?ㅋㅋㅋ
풀 · 2007-01-24 17:47:12
풀은 이제 퇴근하겠나이다 ㅎㅎㅎ
들어오신분은 주인이 없다구 기냥 가시지 마시구
풀 심어주구 가세요.
풀이 꼬---옥 답글 할테니깐요 ㅋㅋㅋ
그럼 여러분 덕분에 좋은 하루 보냈었구요. 님들도 좋은 밤 되세요.^&^
풀 · 2007-01-24 17:48:30
조우미님 무슨 짝사랑이 다 나오구 휴 ---
풀한테 짝사랑한 사람 없어니깐
오해하시지 마시우 ㅠㅠㅠ
그럼 좋은 밤 되세요.
전 퇴근해야 하거던요.ㅎㅎㅎ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7:49:26
내 조우미한테두 동생되는가?
풀 · 2007-01-24 17:50:58
꿔보러덩생은 돌아가매 누이동생하자제 ㅋㅋㅋ
풀누나 징말로 싸발한다. 바이바 ^&^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17:53:35
조우미 우에서 꿔보러 동생이라길래

내 의심해서 물어보는 중이ㅛ.
조우미 · 2007-01-24 18:01:52
당근 어리겠죠 ,느낌에
추억 · 2007-01-24 18:59:48
어디 나갔다 왔드만 무슨플이 이렇게 많이 달렸고만 ㅎㅎ
풀 · 2007-01-24 20:31:46
꿔보러동생 남자란게 무슨 의심이 그리두 많나 ㅋㅋㅋ

조우미님 느낌으로 크고 작은걸 아나요.역시 여자들은 무섭다니깐 ㅋㅋㅋ

추억님 어디 갔었어요? 많이 기다렸구먼요 ㅋㅋㅋ
꿔보러한접시 · 2007-01-24 20:50:05
요 글에 풀을 100개 남기자구

집에 와서두 혁명하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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