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김종국의[한 남자]를 들었을때 많이 감동받았어요.정말로 이런 남자가 있을가싶어서요.
근데 너무 기쁜것은 저에게도 이런 남자가 있었다는거예요.이 사실알게 됬을때 전 이미 남친이 있
었구요.너무도 뜻밖에 몇년동안이나 절 잊지못하고 사랑해줬던 그 친구가 고마웠어요.물론 전 알지
못하고 있었지만.하지만 지금은 그친구가 빨리 이쁜 여친 찾기 바래요. 저에게 이쁜 추억 남겨줬던
친구에게 감사드리고요.
근데 너무 기쁜것은 저에게도 이런 남자가 있었다는거예요.이 사실알게 됬을때 전 이미 남친이 있
었구요.너무도 뜻밖에 몇년동안이나 절 잊지못하고 사랑해줬던 그 친구가 고마웠어요.물론 전 알지
못하고 있었지만.하지만 지금은 그친구가 빨리 이쁜 여친 찾기 바래요. 저에게 이쁜 추억 남겨줬던
친구에게 감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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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한 남자질 하기 얼매나 힘든 일이라고..
쵸콧님두 한남잔지?
아이 난 팔랑팔랑 대는 아릿다운 처녀 잇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쵸콜렛트님.제 그만 실수했어용.ㅋㅋ
한 남자두 아닌 두 남자 소유자군..ㅎㅎ
고마운 마음인데 알아줄까?
당연히 알아주지요.그래서 이런 글도 쓰게 되였고...
꿔보러 가있어
너무나 맛있는
꿔보러 가있어
............
일생에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 한사람만 있어두
행복한 판에
둘이나......
좋겠씸다.
너무나 맛있는
꿔보러 가있어
............
일생에 자기를 사랑하는 남자가 한사람만 있어두
행복한 판에
둘이나......
좋겠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