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알구두 모를것..
알것 같으면 모르겠구.. 모를꺼 같으면 알꺼 같구..
요래조래 바두 사랑은 참 신기한것..
한 사람으 바보로 맹그는것..
바보는 한 사람마 보는것..
멍 해서 그 사람만 기다리구 멍 해서 그사람 생각만 하구 멍 해서.....
이렇게 사랑은 사람으 멍하게 맹기는것 풉...-_-;;
나 완전히 멍됐어 -..- ㅋㅋ
알것 같으면 모르겠구.. 모를꺼 같으면 알꺼 같구..
요래조래 바두 사랑은 참 신기한것..
한 사람으 바보로 맹그는것..
바보는 한 사람마 보는것..
멍 해서 그 사람만 기다리구 멍 해서 그사람 생각만 하구 멍 해서.....
이렇게 사랑은 사람으 멍하게 맹기는것 풉...-_-;;
나 완전히 멍됐어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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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땅콩 ------ 내 넘 자부러바서 희미하게 이쓰르 표현했는매구나.. 멍해서 그사람마 기다린단게 데트할 시간으 기다린다는거꾸마.. 내는 지금 서방재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쬬꼴렛님하~~^^
나두 멍~~~ㅎㅎ
나두 멍~~~ㅎㅎ
쵸콜릿 요령껏 열매 많이 따시네요 ㅎㅎㅎ
제목보구 강아지인가해서 들어왔으꾸마.
하기사 강아지래두 괜찮지무.
주인님 한테만 꼬리 흔들길래.
하기사 강아지래두 괜찮지무.
주인님 한테만 꼬리 흔들길래.
곰탱마눌 같이 멍~
조우미 넹 금대지해에 부자될라꼬요 ㅋㅋ
꺼벌러 지금 날 개에다가 낸저..
조우미 넹 금대지해에 부자될라꼬요 ㅋㅋ
꺼벌러 지금 날 개에다가 낸저..

나느 몇년동안 한사람을 잊지 못해서 영원해 잊지 못하무 어쩌겟나
근심햇는데 저도 모르는 사이에 좀 희미해졋어요,,,
그러다가 언젠가는 깨끗이 잊게 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