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깜빡 잠이 들었다 근데 그새에 내 꿈에 나타날줄이야...
그의 이름은 무우골이다(고중다닐때 별명이란다).어쩜 이젠 잊어먹었을거라구 생각했다.처음엔 미칠듯이 가슴이 찢어지구 죽을듯이 힘들었지만 이년이란 세월속에서 나의 상처는 아물었다구 생각했다.근데 오늘은 웬일일가?생각지두 않았는데 꿈속에 나타났다,사실 무슨말을 했었는지두 전혀 기억이 안난다.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여전히 이년전처럼 그렇게 아픈것이다.
내가 마녀랫으면 좋겠다,비자루 타구 무우골있는데 날아갈수 있게,가만히 먼곳에 서서 무우골의 모습만 보아도 좋겠다.그가 지금 머하구 있는지만 알았어두 좋겠다.몸은 아프지 않는지,일은 잘하구 있는지 . 어쩌면 혼자서두 잘하구 있을지두 모른다느 또 잘하구 있었으면 조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콩새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서 행복할지두 모르지만...
그때두 전화상으로 밖에 말을 못끊었다
무우골;이때까지 나아닌 다른 사람 사랑한적있니?
콩새 ;아니
무우골;내가 더 기다려두 되니?
콩새;아니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였는데 기다리라는 말을 더 못하였다,내가 이렇게 말하면 무우골이 나를 더 소중히 생각해주구 또 찾아올거라구 생각했었던것 같았다 .
그의 이름은 무우골이다(고중다닐때 별명이란다).어쩜 이젠 잊어먹었을거라구 생각했다.처음엔 미칠듯이 가슴이 찢어지구 죽을듯이 힘들었지만 이년이란 세월속에서 나의 상처는 아물었다구 생각했다.근데 오늘은 웬일일가?생각지두 않았는데 꿈속에 나타났다,사실 무슨말을 했었는지두 전혀 기억이 안난다.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여전히 이년전처럼 그렇게 아픈것이다.
내가 마녀랫으면 좋겠다,비자루 타구 무우골있는데 날아갈수 있게,가만히 먼곳에 서서 무우골의 모습만 보아도 좋겠다.그가 지금 머하구 있는지만 알았어두 좋겠다.몸은 아프지 않는지,일은 잘하구 있는지 . 어쩌면 혼자서두 잘하구 있을지두 모른다느 또 잘하구 있었으면 조겠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콩새가 아닌 다른 사람을 만나서 행복할지두 모르지만...
그때두 전화상으로 밖에 말을 못끊었다
무우골;이때까지 나아닌 다른 사람 사랑한적있니?
콩새 ;아니
무우골;내가 더 기다려두 되니?
콩새;아니
그렇게 사랑했던 사람이였는데 기다리라는 말을 더 못하였다,내가 이렇게 말하면 무우골이 나를 더 소중히 생각해주구 또 찾아올거라구 생각했었던것 같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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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좋아하무 기다려달라구 할께죠.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근데 별명이 무우골이 아니고
노배대갈이겠죠. ㅎㅎㅎ.
얼마나 사랑했겠어요?
근데 별명이 무우골이 아니고
노배대갈이겠죠. ㅎㅎㅎ.
이거 본게 맘이 찡해나메 휴~~
참 이세상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들 많어...
정말로 노배대갈이였는지도 모르죠 ㅎ
저 지금 벌써 후회하구 있느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시 잡을 자신두 없구요
있기에는 아쉽구 찾기에는 신심없구...저 정말로 한심한 놈이죠...
바다와 하늘님,꾸보러 한접시님,쵸콧랫트님,영원한 여보님 그리구 많은많은 여러분들 고마워요,
言いたい事言ったらスッキリしました
저 지금 벌써 후회하구 있느지도 모르겠어요
하지만 다시 잡을 자신두 없구요
있기에는 아쉽구 찾기에는 신심없구...저 정말로 한심한 놈이죠...
바다와 하늘님,꾸보러 한접시님,쵸콧랫트님,영원한 여보님 그리구 많은많은 여러분들 고마워요,
言いたい事言ったらスッキリしました

콩새님,,,그냥 제 생각인데 만약 어느날엔가 두분이 만나구 그때두 콩새님이 그분을
사랑하구 그분두 콩새님을 기다린다면 잘 되엿으면 좋겟어요,.,,,
가는 사랑 잡지 말구 오는 사랑 막지 말라는 말 잇잖아요 ?
사랑한다면 한번 해보세요~
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