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친척소개로 그 오빠를 알게되였어요.
그래서 두리서로 메일주고받고하다가 한번만났어요.
그냥 밥먹고 차 한잔하고 갈라졌어요.
제가 그 오빠와 더 가까워지려고 만나기전에 메일로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계속 오빠라 불렀거든요.
그래서 그러는지 아니면 제가 마음에 안드는지 적극적이지가 않아요.
그냥 지금도 가끔씩 메일은 오고하는데 그냥 인사말같은거 뿐이예요.
저는 그 오빠가 싫지는 않는데...제가 먼저 계속 연락하는겄도 그렀고...
너무 답답해요. 도대채 무슨생각일까요?
그래서 두리서로 메일주고받고하다가 한번만났어요.
그냥 밥먹고 차 한잔하고 갈라졌어요.
제가 그 오빠와 더 가까워지려고 만나기전에 메일로 오빠라고 불러도 되냐고 계속 오빠라 불렀거든요.
그래서 그러는지 아니면 제가 마음에 안드는지 적극적이지가 않아요.
그냥 지금도 가끔씩 메일은 오고하는데 그냥 인사말같은거 뿐이예요.
저는 그 오빠가 싫지는 않는데...제가 먼저 계속 연락하는겄도 그렀고...
너무 답답해요. 도대채 무슨생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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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둘다 좀 쑥스러워하는 것 가튼데.
님이 넘 급해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관건은 그 사람의 답장이 진지한지 아님 그냥 예의상 답변정돈지....
관건은 그 사람의 답장이 진지한지 아님 그냥 예의상 답변정돈지....
저같으면 여자 맘 들면 주동적으로 접어들겠는데.
맘 안들면 늘쩡늘쩡하구요.
그나저나 사람마다 다르니깐.
맘 안들면 늘쩡늘쩡하구요.
그나저나 사람마다 다르니깐.
제생각엔 확실하게 답을 아는것이 좋을듯,,,,,
좋냐싫냐 간단하게...발전할가능성이 잇냐 없냐..이런거 ,,,
서로 마음 알아야 할것 같아여....
제 생각 적어봣슴다~
좋냐싫냐 간단하게...발전할가능성이 잇냐 없냐..이런거 ,,,
서로 마음 알아야 할것 같아여....
제 생각 적어봣슴다~
直接確認してみたら
그래요,,너무 혼자 끙끙하지말구 확인해보는것이 좋지않을가요?
남자들은 보통 자기가 좋아하면 아주 적극적일건데..
지금남자들 그렇게 쑥스러워하는 남자들 적을건데
남자들은 보통 자기가 좋아하면 아주 적극적일건데..
지금남자들 그렇게 쑥스러워하는 남자들 적을건데
그럼 잠시동안은 그렇게 지내보세요..
그렇다고 여자쪽에서 먼저 마음
드러내놓는것도 그렇고..
힘든 일이겠지만 좀 참아보시면....
그렇다고 여자쪽에서 먼저 마음
드러내놓는것도 그렇고..
힘든 일이겠지만 좀 참아보시면....
모두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여자가 너무 적극적이면 남자들 싫어한다고 그러잖아요.
근데 또 가만 기달리려니 답답해 죽겠고...
근데 또 가만 기달리려니 답답해 죽겠고...
쿨한거 좋와하세요?
그럼 집적 보자구해서 만나서 물어봐요.
눈을 보며 말해봐요. 눈을 보며 말하면 진심을 알수있으니깐.
아니라면 쿨하게 끝내구 ...
근데 쿨한거 싫으면 답답해두 참아야 하구 ...
센스있게 <나를 접근해라>는 메세지를 전달해야 하다는 ...
그럼 좋은 결과가 있길.
그럼 집적 보자구해서 만나서 물어봐요.
눈을 보며 말해봐요. 눈을 보며 말하면 진심을 알수있으니깐.
아니라면 쿨하게 끝내구 ...
근데 쿨한거 싫으면 답답해두 참아야 하구 ...
센스있게 <나를 접근해라>는 메세지를 전달해야 하다는 ...
그럼 좋은 결과가 있길.
호감이 있다면 아마 주동적으로 접근해오자고 할겁니다.
만약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은 시기가 성숙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닌가 싶네요.
만약 그런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직은 시기가 성숙되지 않았다는 뜻이 아닌가 싶네요.
그 남자가 님에 대해서 정말 더 깊게 사귀고 싶은 마음이 없는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