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니야...
이후에 언젠간 감정이
차거워 지고 멀어진다 해도
난 여전히 지켜 주겠다.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걸 고맙다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하다.
언젠간 어떤 조은 사람 나타날때까지
난 잠시 널 지켜줄 뿐인데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하다.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닿는 곳에 있어 줄께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 할꺼 같다.
난 아마 너만의 바보니깐
괜찮아...
내 걱정 하지 마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도 말고
아무리 아프도
괜찮아...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 소중한 여자니깐
그래도 나는 눈물 담은 행복을 느낄수 있으니깐
_ 가시나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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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눈물 흘릴 일으 하는구만... 가는거 볼 용기 있슴까..
근데 이전에 내 가시나무 댓는데..
머가 통하는매요..우리둘이...
머가 통하는매요..우리둘이...
가시나무님~~ 진짜 꿋꿋하시네요~~ 아픈사랑 꿋꿋이 지켜나가기엔 너무 많이 힘들고
눈물을 흘려야는데~~~ ㅠㅠ
눈물을 흘려야는데~~~ ㅠㅠ
이게 진짜 사랑이지무...여자가 남 여자로 될지언정,,자기 여자가 아닐지언정 그 감정이 않변하는것,..
그냥 달아붙어라는게 아니구..그냥 고래 기다리는 모습이 넘 대단해보여요..변함없는 맘이..
그 사람 님 그냥 기억하고 잇을거예요...
그냥 달아붙어라는게 아니구..그냥 고래 기다리는 모습이 넘 대단해보여요..변함없는 맘이..
그 사람 님 그냥 기억하고 잇을거예요...

사랑해주는거 나쁠것 없씀다.
근데 만약 생기면 접을줄 아는 센스는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