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인 사람과 섹스하는 여자
가슴엔 다른 사람을 묻어 놓은채...
이런 여자 참 바보 같지 않소?
어쩜 초면에 섹스를 할수 있을가?
가슴엔 다른 사람을 묻어 놓은채...
이런 여자 참 바보 같지 않소?
어쩜 초면에 섹스를 할수 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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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그 가슴속에 담아둔 사람 잊으려구 그러는건 아닐까요?
어쩜....
여자도 남자와 같잰소, 성욕은 실로 여자쪽이 더 강하꾸마. 초면에 섹스하는게 성욕이 강한 여자라서 그렇겠짐. 지금 이시대에 별루 놀랐거두 없재야
그 여자가 부실하구 궁리없지므
성욕강한 여자라두 자기남자만 보구 사는 여자 많짐
성욕강한 여자라두 자기남자만 보구 사는 여자 많짐
사는게 어디 제맘댈 되는 일임두?
그래면...난 벌써...신선이 됏겟슈~
그래면...난 벌써...신선이 됏겟슈~
본능에 충실했다는....
ㅋㅋ 불량감자 여기서두 보네 ㅋㅋ
중점 발언 잘하시네 ,,,,언제나~
중점 발언 잘하시네 ,,,,언제나~
그럴수 잇슴다~
남자두 그런데 여자두 그럴수 있찌머.
근데.........여자는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아니면 안한다든데..........?????
근데.........여자는 진짜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아니면 안한다든데..........?????
이런건 여러가지 경우로 해서 다른거겟죠....
근데 초면은 어쨋든 나중에 상처가 되는게 아닐까 싶은데요...
좋게 말하무
很看的开하는 여자구.
나쁘게 말하무
放荡한 여자지무.
다 사람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꾸마.
很看的开하는 여자구.
나쁘게 말하무
放荡한 여자지무.
다 사람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꾸마.
가슴에 사람을 묻어둔 것은 정신적사랑이여..ㅎㅎ
초면에 만남을 즐기는 것은 육체적사랑이여..ㅋㅋ
정신과 육체는 불가분한 존재여..ㄲㄲ
초면에 만남을 즐기는 것은 육체적사랑이여..ㅋㅋ
정신과 육체는 불가분한 존재여..ㄲㄲ
다들 분석 잘 하신다야~~
철학가들 뺨치는 분들이시구만...
철학가들 뺨치는 분들이시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