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해주지 말자
해준만큼 바라게 돼고
바라는것 만큼 실망만 늘어가고
실망이 많아지는 만큼 아픔도 깊어져간다
그러니깐 그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겠다
그냥 천천히 정리해 버리겠다
아무도 모르게 머리속에서 지워 버리겠다
해준만큼 바라게 돼고
바라는것 만큼 실망만 늘어가고
실망이 많아지는 만큼 아픔도 깊어져간다
그러니깐 그사람에게 아무것도 해주지 않겠다
그냥 천천히 정리해 버리겠다
아무도 모르게 머리속에서 지워 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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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그래요???
근데 이상하게 오빠가 미워져요...
보기만 하면 화가 나고...신경질만 내게 돼요...
내가 점점 나빠지는것 같아요...
괜히 이상하게 오빠가 그여자랑 오래 못갔음 하구
그래서 내곁에 왔음 하고....내가 참 나쁜가 봐요...
근데 이상하게 오빠가 미워져요...
보기만 하면 화가 나고...신경질만 내게 돼요...
내가 점점 나빠지는것 같아요...
괜히 이상하게 오빠가 그여자랑 오래 못갔음 하구
그래서 내곁에 왔음 하고....내가 참 나쁜가 봐요...
사랑 하다 보니깐...저도 모르게 ...본의 아닌 집착이 생기기기 시작하고
집착이 생기니깐...왕왕~ 이성을 잃어 버리기가 쉽죠
다.....그래요~
님이 나쁘다고 말하기보다......것은 님이 자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것이 아닐까요?
님도...님 나름대로의
행복이 깃들기를....바랄께요
집착이 생기니깐...왕왕~ 이성을 잃어 버리기가 쉽죠
다.....그래요~
님이 나쁘다고 말하기보다......것은 님이 자기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것이 아닐까요?
님도...님 나름대로의
행복이 깃들기를....바랄께요
해준만큼 보답을 원한다면 그 시작부터 문제인게끄마~
사실 해준거만큼 행복해져야 되는데
기실 사람이라무 좀 기대도 생기게 되꾸마.
정상적인 심리짐.
근데 그 기대를 억제하는가 억제하지 못하는가
그게 관건이꾸마.
누기나 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해주고
그만큼 사랑을 다시 받으려 하꾸마.
기실 사람이라무 좀 기대도 생기게 되꾸마.
정상적인 심리짐.
근데 그 기대를 억제하는가 억제하지 못하는가
그게 관건이꾸마.
누기나 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뭔가를 해주고
그만큼 사랑을 다시 받으려 하꾸마.

여자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