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년전에 헤여졌던 남자친구를 만났어요. 한번은 그냥 만나보구 싶었지만 정작 만나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그사람도 저를 많이 사랑하구 있었구 저도 그사람을 잊지도 못하구 있는거 같았어요. 그사람도 결혼했구
저도 결혼했지만 우린 그냥 편한 친구로 만나기로 했어요. 가끔씩 만나서 얘기도 나누고 속심말도 나눌수 있느 그런 친구로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남편한테 미안한 일을 하는건가요? 지금 남편도 절 잘해주고 있어요.
그 사람 만나는건 내가 가정에 충실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냥 ........ 제가 이렇게 하는거 잘못된 일인가요?
이렇게 하면 안되나요? 저 이것때문에 많은 고민 하구 있어요/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2)
네.. 잘못한 일입니다.. 잊지도 못한상태에서 무슨 친굽니까.. 일나기전에 이쯤에서 끝내는게 좋은상 싶습니다.. 5년이나 사겼으면 그만한 감정이 남았을껀데.. 이렇게 만나는건 너무 위험한 행동입니다.. 남편을 생각하신다면 이젠 그만 만나세요.. 그리구 그사람 안해도 생각하셔야죠.. 바꿔서 님 남편이 이런일에 봉착한다면 어떻시겠습니까..
좋은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어치피 어긋난 인연, 굳이 억지로 매듭을 지을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현재 남편한테도 상처로 남을수 있구요...
ㅎㅎㅎ바람나잖아요 그러면 ㅉㅉㅉ
바람이 날것같은 예감인데...틀렷는가요
ㅎㅎㅎ 만나지 말아요 . 그러다 옛정이 다시 살아납니다 . 아예 모르고 사는게 낫지 ㅋㅋ
제 생각입니다 . 둘다 솔로 라문 몰라두 ㅉㅉ
제 생각입니다 . 둘다 솔로 라문 몰라두 ㅉㅉ
그러다 자신만 깨집니다 .. 제옆환경에 이런일몇번잇엇어요..
다 조은결과없엇슴니다
다 조은결과없엇슴니다
사람마음은 제 자신도 맘대로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만나면 안돼는데......지금행복으로 충분해요
첫엔.다그런심정이아닌가요?
안만나는것조은것같은데.같은것아니라.
만나면안되지.
안만나는것조은것같은데.같은것아니라.
만나면안되지.
다다노 바람쟁이구나!!!
자기절로 자기를 젤 잘 아는거 아닌가요 ?
댁이 남편한테 미안한지 안미안한지는 댁이 넘넘 잘 알고있을것같네요 .!
제 3자 관점에서 볼때는 그냥 친구사이로 만난다니깐 별로 지금 남편한테 미안한것같지
지 않은데
왜 이런고민 하시는지 !
이런고민하는댁이 더 ,,,,이상합니다 .!
댁이 남편한테 미안한지 안미안한지는 댁이 넘넘 잘 알고있을것같네요 .!
제 3자 관점에서 볼때는 그냥 친구사이로 만난다니깐 별로 지금 남편한테 미안한것같지
지 않은데
왜 이런고민 하시는지 !
이런고민하는댁이 더 ,,,,이상합니다 .!
이쁜 공주님...말이 영~~맞짐......그냥 이후로 문제점이 되는 일은 피하는게 않좋을까 싶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