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이가 없는 날들을 상상해봣다
혼자서라도 떳떳이 살아갈수있는 씩씩한 여자라고 생각했었었는데...
물론 혼자라서 살아갈수없는건 아니지만 ,,, 그렇다면 많이 힘들고 슬플것같다
언제부터인가 그이가 옆에 있는데 습관됏다 ...
눈물 흘릴줄 모르던 내가 그이 앞에선 울보가 되여버렷다
슬퍼도 울고 행복해도 울고 화나도 울고 기뻐도 울고 ...
이렇게 바보가 되여버리고 말았다 ...
아침이면 푸시시해 일어나는 나에게 그래도 귀여운듯 좋은 아침 하면서 이마에 살짝 키스해주는 그이 ...
아침밥 차리라고 졸라 대다가도 회사 늦다고 법벅이치는 나에게 못이기는척 주방에 들어간다
화장이 끝날무렵이면 주방에서 맛잇는 료리 냄새가 코를 찌른다
살짝 옆에가서 허리껴주면서 '미안 '하면 못들은척 한다 ,,, ㅎㅎ 귀여워 ..
밥상에 앉아선 부랴부랴 ,,, 목메여 어쩔바를 모르는 나아게 알앗다는듯이 물고뿌 넘겨준다
가끔씩은 트집을 잡는다 그양 밥먹기 싫으니 자기 무릎에 앉을래ㅋㅋ..
생각해보니 어릴적에 엄마 아빠 무릎에 앉아서 밥먹던 기억도 난다 ...
먼저 집을 나서는 나에게 그인 챙겨주는거 있다
집 열쇠하고 핸드폰 ,돈지갑...
혼자서는 그렇게 명심하느고 하는데 ㅎㅎ 덤벙거리는 성격에 하루가 멀다하게 꼭 실수하는 나다...
집을 나서면서 꼭 잊지않는거 잇다 ,, 꼭 포옹해주면서 잘 다녀와 한다 ,,,
이렇게 먼저 집을 나서는거 좋아 ,, 마지막에 나올려면 텅빈 집하고 인사해야하니까
저녁이면 퇴근 시간 맞춰 매일매일 전화 해주는 그이 ...
인젠 이 전화 한통 없으면 불안해진다 ...
그이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이런거 사랑인가보다
잘 생긴 멋진 남자도 아니고 돈많은 부자집 아들도 아니다
하지만 나에겐 항상 웃음만 주는 그이 ... 난 그래서 그이가 좋은가 보다 ,,
쇼핑가면 남자들이 여자가방 들어주는거 어쩜 그렇게도 부러운지 ...
여자라서 그런가 ??ㅎㅎ
첨엔 남자가 어떻게 하더니 그래도 나의 성화에 못이겨내겟다는듯 ...인젠 습관됏나바
같이 다닐때면 그래도 항상 자기가 챙겨준다 ㅎㅎ 암튼 난 좋아 .
... ....
아무래도 그이가 없는 날들은 상상이 안된다 ...
넘 많은것에 습관이 되여버렷다 ...
어쩜 그이가 나한테 해준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
난 그이한테 먼가 해줫을가?
.
.
.
오래오래 행복하자 !
혼자서라도 떳떳이 살아갈수있는 씩씩한 여자라고 생각했었었는데...
물론 혼자라서 살아갈수없는건 아니지만 ,,, 그렇다면 많이 힘들고 슬플것같다
언제부터인가 그이가 옆에 있는데 습관됏다 ...
눈물 흘릴줄 모르던 내가 그이 앞에선 울보가 되여버렷다
슬퍼도 울고 행복해도 울고 화나도 울고 기뻐도 울고 ...
이렇게 바보가 되여버리고 말았다 ...
아침이면 푸시시해 일어나는 나에게 그래도 귀여운듯 좋은 아침 하면서 이마에 살짝 키스해주는 그이 ...
아침밥 차리라고 졸라 대다가도 회사 늦다고 법벅이치는 나에게 못이기는척 주방에 들어간다
화장이 끝날무렵이면 주방에서 맛잇는 료리 냄새가 코를 찌른다
살짝 옆에가서 허리껴주면서 '미안 '하면 못들은척 한다 ,,, ㅎㅎ 귀여워 ..
밥상에 앉아선 부랴부랴 ,,, 목메여 어쩔바를 모르는 나아게 알앗다는듯이 물고뿌 넘겨준다
가끔씩은 트집을 잡는다 그양 밥먹기 싫으니 자기 무릎에 앉을래ㅋㅋ..
생각해보니 어릴적에 엄마 아빠 무릎에 앉아서 밥먹던 기억도 난다 ...
먼저 집을 나서는 나에게 그인 챙겨주는거 있다
집 열쇠하고 핸드폰 ,돈지갑...
혼자서는 그렇게 명심하느고 하는데 ㅎㅎ 덤벙거리는 성격에 하루가 멀다하게 꼭 실수하는 나다...
집을 나서면서 꼭 잊지않는거 잇다 ,, 꼭 포옹해주면서 잘 다녀와 한다 ,,,
이렇게 먼저 집을 나서는거 좋아 ,, 마지막에 나올려면 텅빈 집하고 인사해야하니까
저녁이면 퇴근 시간 맞춰 매일매일 전화 해주는 그이 ...
인젠 이 전화 한통 없으면 불안해진다 ...
그이만 생각하면 웃음이 나온다,,, 이런거 사랑인가보다
잘 생긴 멋진 남자도 아니고 돈많은 부자집 아들도 아니다
하지만 나에겐 항상 웃음만 주는 그이 ... 난 그래서 그이가 좋은가 보다 ,,
쇼핑가면 남자들이 여자가방 들어주는거 어쩜 그렇게도 부러운지 ...
여자라서 그런가 ??ㅎㅎ
첨엔 남자가 어떻게 하더니 그래도 나의 성화에 못이겨내겟다는듯 ...인젠 습관됏나바
같이 다닐때면 그래도 항상 자기가 챙겨준다 ㅎㅎ 암튼 난 좋아 .
... ....
아무래도 그이가 없는 날들은 상상이 안된다 ...
넘 많은것에 습관이 되여버렷다 ...
어쩜 그이가 나한테 해준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
난 그이한테 먼가 해줫을가?
.
.
.
오래오래 행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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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행복해 보이네요~~~그이 없는 날~ 상상이 안가면 상상하지마세요~! 글구~아주 오래 오래 행복하도록~ 노력함 되잔아요~~쭈~욱 행복하세요~~~~~~~~~~~
행복하시네요~ 정말 부럽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세요.....................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사세요.....................
행복하세요^^
너무 행복해 보인다.
세상사람들다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는데
내 혼자 생각인가?
세상사람들다 이렇게 행복했음 좋겠는데
내 혼자 생각인가?
님이 그만큼 해준게 잇으니 그만큼 돌려받는거예요.
암튼 너무 행복해보여요...
암튼 너무 행복해보여요...
행복카삼~^^*
나뜨 행복할래~ ㅎㅎ
